586 운동권 정치인들의 최대 문제.
조회 1,513 · 공감 5 · 댓글 24
생산활동이나
단 한번도 실질적 경쟁이나 힘들여서 월급 받아서 그걸로 생게를 해본 사람들이 아니고
직업정치의 길. 시민운동 길에 투신하면서
정치적으로 돈을 벌어서
일반인과 정서의 간극이 상당합니다.
가끔보면
말 그대로 나이든 소년 소녀 같은 분들많으셔요.
조회 1,513 · 공감 5 · 댓글 24
생산활동이나
단 한번도 실질적 경쟁이나 힘들여서 월급 받아서 그걸로 생게를 해본 사람들이 아니고
직업정치의 길. 시민운동 길에 투신하면서
정치적으로 돈을 벌어서
일반인과 정서의 간극이 상당합니다.
가끔보면
말 그대로 나이든 소년 소녀 같은 분들많으셔요.
댓글 24
갸는 정치인말고 한게 없을건데요
말도안되는 돈을 엄한테 써 붓는거 보면
벌어본 적도 돈 때문에 힘들어 본적도 없는 티가 너무 났죠
정용진 최고 하면서 치켜세워주고 말이죠..
애시당초 돈을 깔고 태어났어야 하는데 말이죠.
자기가 피땀흘려서 번 돈이면 그렇게 쉽게 뿌리고 모자라? 그럼 삥뜯어~ 이딴 헛소리 못합니다.
규제를 이랬다가 저랬다가 ~ 세금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회사 한번만 다녀봤으면 회사의 사규 제개정할때 얼마나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걸 알텐데요
대다수가 586 의원들 시다바리 하면서 보좌관 당직자 출신들이 주고요.
그 다음이 법조계가 대다수입니다.
그 다음이 관료 학계 시민단체
과장도 있었겠지만 노는거 보면 확실히 꺠끗하고는 거리 멀었어요.
운동권 수는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자책골인가요?
40대가 운동권을 존경한다구요? ㅋㅋ
운동권들 활동당시인 80년대에 지금 40대는 초등학교도 못간 나이가 대부분입니다.
그게 민생이라면서 말씀들 하시던데요...
운동권 그 세대가 문제입니다. 그 운동권들 구세대들은 여전히 20대 극우화론들고와서 하는 짓이 똑같습니다. 그들은 변한게 없어요. 그저 선민의식에 절여서 지들보다 후대 새람들에게 일빙적인 충성을 강요하고, 지뜻대로 되지 않으면 매도히는 그런 썩은 물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