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감은 맹탕국감이라는건 국힘이 증명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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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향해 "국정 전반에 걸쳐 국민을 속이고 현혹시키는 정책을 내걸고 홍보하고 있다"며 "이번 국정감사를 정리하자면 한마디로 이재명 정부는 실패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정감사 국민보고 대회'에서 "청와대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주요 인사들을 사퇴시켜 국정감사에서 도피시켰고, 민주당은 핵심 증인 채택을 모조리 거부하면서 정권 방어에 급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사례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친일파 서예 작품 전시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애국지사의 글씨라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했는데, 알고 보니 친일파의 글씨였고 온라인 경매로 5만원에 구입한 유 전 청장의 개인 소장품이었다"며 "이재명 정부의 현주소를 상징하는 사건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11/03/2026110300068.html.
-> 정부가 진짜 큰 잘못을 했네요. 친일파작품을 전시하다니!!!!!!!!!!!!!
이대통령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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