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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전기차 화재 아파트 너무 너그럽네요

afortunado ·

조회 4,752 · 공감 0 · 댓글 7

화재로 큰 피해와 불편함이 있었다는데


화재 때 관리업체를 재계약했다는군요



청라 전기차 화재 아파트 너무 너그럽네요 이미지 1

댓글 7

  1. Gomgome · · 공감 5
    뭐 인재가 아니라고 보는거겠죠. 당사자들 뜻인데 ... 후속처리가 좋았다거나 그랬을수도 있고요
  2. 나나키티 · · 공감 1
    원인은 전기차 화재지만, 화재를 키운건 방화문 열어놓음+스프링쿨러 미작동으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후속조치가 잘되고잇으면 재계약할수도 잇죠
  3. 솔로맥 ·
    @나나키티님 추가로 천장의 배관 내장제가 가연성 소재라서 쉽게 번졌다는데 대형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낮은 천장고와 더불어 배관인프라를 주차장 천장에 두는 설계가 피해를 더욱 키웠다고 봅니다. 이것은 대부분 신축 아파트들의 문제네요. (저희 아파트는 지하 주차장 천장에 소방 스프링클러 배관만 있음.)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4. 단비 ·
    관리업체라기보다는 전적으로 소장 책임제로 가는게 아파트인지라, 담장자와 관리소장만 인사조치 됐겠죠.
    어차피 인력 관리업체가 바뀌어도 직원들은 그대로 인수인계되는거라 업체가 바뀐다고 관리인력이 다 바뀌는 구조가 아미예요
  5. 엽차 ·
    @단비님 덧붙여서 관리 업체가 하는 거 별로 없고 중간에서 수수료 떼먹는 구조죠.

    약간 용역센터 같은 느낌이죠. 관리소장부터 관리소 직원들 용역 중개하는 거죠.

    업체 선정 때는 무슨 엄청 전문적인 거처럼 하는데 업체 자체는 별거 없죠.

    게다가 입대의하고 커넥션이 있을 수도 있고요.
  6. 하늘풀 ·
    뭐 입주민이 동의했으면 할말없죠
    화재가 관리업체 잘못도 아니고요
  7. 꾸탱 ·
    어차피 그당시 인력들은 다 바뀌었을거고 새로운 인력들로 구성됐을거라 그냥 싸게 써 냈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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