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는 쓰나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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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인구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60~70% 는 AI 를 접할 일도 없고.
10~20% 는 무료로 AI 를 사용하고 - 대체로 기술적인 건 없고 기분 상담하고 맛집 찾고 등등
결제해서 업무에 사용하는 사람들은 2% 정도.
그보다 더 강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AI 전문 직종. AI 만드는 회사 직원들 + 약간 해서 0.2% 라고 합니다.
그런데 IT 직종인 제 회사 동료들도
여러가지 일하는 제 지인들도
AI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더 걱정입니다.
산업혁명이랑 비교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차원이 다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 많고.
AI 를 알거나 모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알지만 조금만 더 가난한 나라들은 AI 자체를 못들어본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에요)
그냥 그러다 말겠지.
그렇게 가도 내 삶에 큰 문제는 없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는 AI.
와~ 근데 뭐 그런게 있나보다.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IT 직종이래요.
AI 를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해본 사람들이 가장 긴장하고 무서워한답니다.
쓰나미를 가장 무서워 하는 사람은 해변가에 있는 사람이죠.
저기 도시 안에 있는 사람들은 무서워 하지 않고.
근데 AI 는 도시 안에 가다 마는 쓰나미가 아니라 전부 쓸어가는 기술인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더라구요.
여기 형들은 50% 이상 찐 사용자인거 같은데. 답답합니다.
댓글 5
대비한다고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자녀가 있으면 자녀 진로를 같이 고민해주는 게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이 아닐까요.
남 걱정하기엔 너무나 어려운 그렇지만 피할 수 없는 트렌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