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구조님 이게 또 그래픽카드에는 V램 따로 떼어내자고 할거라서 비용이 더 드는가 고민했더니
생각해보면 NPU 안에 잘 나뉘어 배치된상태에서 ........ 뭔가가 또 새로 나오긴 하겠네여
low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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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발상은 아니죠. 워크스테이션이나 이런 개념 원래 있었잖아요.
하하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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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에 RAM을 집중해야된다는 말 같네요. 가격이 많이 올라서 PC수요가 어차피 상당히 둔화되는거 같고요. 그래서 인텔 폭락한거 같더군요.
trivec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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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는 버스만 다녀야한다는 말이랑 비슷한거같습니다. 당연히 효율만 생각하면 맞는말이죠
프랑지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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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싸게 살수 있던 램값을 올려서 그런걸.. ㅎㅎ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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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도 비싸서 안팔리는데다가 (로컬 AI도 아무리 발전해 봐야 데이터센터 상대가 안됩니다.) PC 성능도 AAA급 게임 말고는 성능도 상향 평준화 된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는 PC 시장은 계속 죽을겁니다. (이래나 저래나 죽을 운명이죠.) AI 호출 가능한 단말기는 스마트폰 형태 패드 형태로 어떻게든 살아 남게 될 것 같고요.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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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스트리밍으로 하자 이거겠죠 큰틀에서 보자면
오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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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려고 눈이 멀어서 하는 뻘소리죠. 개인용 컴퓨팅이야말로 램 조금만 있어도 확실한 효능이 체감되는 게임/영상감상이 가능해서 관련산업을 발전시켜왔는데 이제와서 최적화라곤 엉망인 몇개 기업이 램을 싹쓸어가서 ai 말고 엔터업계는 다 망하게 생겼어요
디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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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메인프레임에 터미널로 붙는 시대로 돌아가자는건가요?
ai업체들이 통신사를 만들것도 아닌데 불가능하겠죠.
alvy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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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강한 사람들은 다들 빅블루를 꿈꾸게 되나 봅니다.
어이가_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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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ai에 시켜본 비판요약: 극심한 램값 폭등의 고통을 고스란히 겪고 있는 일반 소비자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오만한 발언
컴퓨팅파워를 서버로 중앙집중화하고, 클라이언트는 단지 네트워크 단말기 개념화하는 시도는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반복되어 온 ‘씬 클라이언트(Thin Client)’ 또는 ‘네트워크 컴퓨터(Network Computer, NC)’ , 넷북(Netbook) 등등이 있었으나 일반 소비자 시장에선 외면받고,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특수목적으론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ㄴ인터넷이 끊기면 아무것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포스 나우 :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의 경우 찰나의 입력에 반응해야하는 FPS(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게임이나 철권 같은 격투게임에서 미세한 화면, 입력지연을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게이머들에게 선호되지 않습니다.
Neurom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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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램 쌓지 마세요, "저에게 구독하세요" 죠..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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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클라우딩 컴퓨터의 실현으로 가는 수밖에 없을거 같네요 기업용 PC는 몰라도 AI 때문에 홈PC 산업은 바뀔거라 생각 합니다.
하트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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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사꾼이 인프라 비용에 마진이 밀리니 하는 얘기일 뿐입니다. 대단하게 생각할 것도 없어요. Thin computer 이런거 얘기 나온거 10년도 더 됐고 개인컴퓨터 자원을 공유하는 것도 10년 더 됐을 겁니다. 비트코인 채굴이 연산을 분산해서 블럭 찾으면 불럭 수익을 연산참여자한테 나누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채굴풀). 영상을 보지도 않았지만 여기 댓글만 봐서는 흔하디 흔한 얘기에요.
댓글 15
생각해보면 NPU 안에 잘 나뉘어 배치된상태에서 ........ 뭔가가 또 새로 나오긴 하겠네여
가격이 많이 올라서 PC수요가 어차피 상당히 둔화되는거 같고요.
그래서 인텔 폭락한거 같더군요.
당연히 효율만 생각하면 맞는말이죠
PC 성능도 AAA급 게임 말고는 성능도 상향 평준화 된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는 PC 시장은 계속 죽을겁니다. (이래나 저래나 죽을 운명이죠.)
AI 호출 가능한 단말기는 스마트폰 형태 패드 형태로 어떻게든 살아 남게 될 것 같고요.
ai업체들이 통신사를 만들것도 아닌데 불가능하겠죠.
컴퓨팅파워를 서버로 중앙집중화하고, 클라이언트는 단지 네트워크 단말기 개념화하는 시도는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반복되어 온 ‘씬 클라이언트(Thin Client)’ 또는 ‘네트워크 컴퓨터(Network Computer, NC)’ , 넷북(Netbook) 등등이 있었으나 일반 소비자 시장에선 외면받고,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특수목적으론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ㄴ인터넷이 끊기면 아무것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포스 나우 :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의 경우 찰나의 입력에 반응해야하는 FPS(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게임이나 철권 같은 격투게임에서 미세한 화면, 입력지연을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게이머들에게 선호되지 않습니다.
기업용 PC는 몰라도 AI 때문에 홈PC 산업은 바뀔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