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론치노 · 2026-11-01 21:05:02 @클까성님 그러게요지난 12월 3일 예산이 남아돌아서 여의도로 밤산책 나간 부대인데.. 글쓴님은 잊어버린건가? 아니면 잊혀지고 싶은 건가..
codesafe · 2026-11-01 17:52:53 · 공감 7 국가 예산을 대통령이 다 책정하고 결정한다고 생각하세요?비난하려면 공부 좀 많이 하셔야 할 듯요.게다가 이런 글에 맞장구 치는 사람이 있다는것이 현재의 클리앙 현실이군뇨
모듈라 · 2026-11-01 17:57:15 · 공감 1 @codesafe님 테라포밍 임계점에 다가 온 듯 합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시대라 그런가요. 클리앙 마저...분열의 틈을 비집고 우루루 침투했네요.
마테니블루 · 2026-11-01 17:59:17 · 공감 8 777부대 ㅋㅋ민간인 노상원이랑 모의해서 연평도에 사람들 잡아넣으려고 계획했던 부대 아닌가요?계엄 선포 직전인 2024년 11월 말, 국방정보본부 직할 첩보부대인 777사령부(노상원 전 사령관 관할) 소속 관계자들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사실이 특검 수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특검은 이 방문을 우연이 아닌, 비상 상황에 대비한 사전 점검으로 의심하고 있다.
카라비너 · 2026-11-01 18:29:36 · 공감 2 @마테니블루님 계엄 관련 의혹 조사나 처벌은 철저하게 해야겠지만대북 감청 역량을 유지하는 예산까지 반토막 내는 건 또 다른 문제죠해경 문제 있다고 해경 해체했던 박근혜가 떠오르네요
모듈라 · 2026-11-01 20:56:46 @카라비너님 감축된 예산 부분이 민간 사찰용 특활비라면 어쩔 겁니까? 맥락 다 짜르고 계엄 획책 부대를 대북감청만 하는 부대라는 식으로 프레임 장난질에 넘어가는 클리앙이 되었네요.
톨바돌 · 2026-11-01 18:01:54 · 공감 5 자업자득.....===비상계엄 선포 직전인 2024년 11월쯤, 777사령부 요원들이 연평부대를 둘러봤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777사령부는 노 전 사령관이 담당했던 국방부 내 첩보부대로, 계엄 직후 'A급' 체포 대상자들을 옮기기 위해 미리 점검한 건 아닌지 의심됩니다.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9251_37004.html
세금왕 · 2026-11-01 20:21:28 · 공감 1 @codesafe님 대한민국 주적인 북한을 찬양하고 선량한 국민을 선동하고 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꾀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어떻게 빨갱이가 막말이 되나요? 불과 50년전에 대한민국 국토 90%를 불태우고 국민을 학살한 북한에 부역한 놈들 욕하는게 불편하신가요?
codesafe · 2026-11-01 20:27:13 · 공감 1 @세금왕님 우선 그 말한 빨갱이가 누구고 어떻게 북한을 찬양하고, 국민을 선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셔야 할거 같고요.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꾀한건 건 윤석열이죠그리고 저기 50년 아니고... 70년전. 역사 공부 좀 하셔야 할듯요. 아님 산수 공부를..
세금왕 · 2026-11-01 20:29:57 · 공감 1 @codesafe님 찾아보세요 화염병던지고 북한 찬양하는 애들 어디에 우글우글 한지 ㅋㅋ날짜는 헷갈렸네요 50년전 일을 어제일처럼 팔아먹는 애들 요즘 너무많이 봤더니 ㅋㅋㅋ화이팅 입니다
댓글 33
증액이 되면 증액이 되도 문제라고 할겁니다.
우리 국민은 777부대가 지난 12월 3일 무엇을 했는지 다 봤죠.
감청은 다른 부대가 하면 됩니다.
요즘 북한이 배가 부른 상태인데 굳이 줄일필요가 있긴 하네요
지난 12월 3일 예산이 남아돌아서 여의도로 밤산책 나간 부대인데.. 글쓴님은 잊어버린건가? 아니면 잊혀지고 싶은 건가..
비난하려면 공부 좀 많이 하셔야 할 듯요.
게다가 이런 글에 맞장구 치는 사람이 있다는것이 현재의 클리앙 현실이군뇨
민간인 노상원이랑 모의해서 연평도에 사람들 잡아넣으려고 계획했던 부대 아닌가요?
계엄 선포 직전인 2024년 11월 말, 국방정보본부 직할 첩보부대인 777사령부(노상원 전 사령관 관할) 소속 관계자들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사실이 특검 수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특검은 이 방문을 우연이 아닌, 비상 상황에 대비한 사전 점검으로 의심하고 있다.
대북 감청 역량을 유지하는 예산까지 반토막 내는 건 또 다른 문제죠
해경 문제 있다고 해경 해체했던 박근혜가 떠오르네요
===
비상계엄 선포 직전인 2024년 11월쯤, 777사령부 요원들이 연평부대를 둘러봤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777사령부는 노 전 사령관이 담당했던 국방부 내 첩보부대로, 계엄 직후 'A급' 체포 대상자들을 옮기기 위해 미리 점검한 건 아닌지 의심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9251_37004.html
우선 그 말한 빨갱이가 누구고 어떻게 북한을 찬양하고, 국민을 선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셔야 할거 같고요.
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꾀한건 건 윤석열이죠
그리고 저기 50년 아니고... 70년전. 역사 공부 좀 하셔야 할듯요. 아님 산수 공부를..
날짜는 헷갈렸네요 50년전 일을 어제일처럼 팔아먹는 애들 요즘 너무많이 봤더니 ㅋㅋㅋ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