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시던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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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되기전에는 보편적 복지를 얘기 하시던 분이
이제는 선별적 복지를 하려고 하네요
왜 계속 청년청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ai 때문에 청년이 힘든 것도 맞지만 2030대가 안 힘든 시대가 없었고
ai의 영향은 4050대도 똑같이 받고 있는데...
왜 계속 선별적 복지만 주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반도체 때문에 걷힌 추가 세수도 미래를 위해 쓴다고 하는데
이거 아껴봤자 정권 바뀌면 국힘에서 다 써 버릴 텐데
지금 힘든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소방지원에도 쓰고요
댓글 22
사실 제일 중요했던건 표라는걸
가감없이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더 절박한 사람들이죠 ㅠㅠ
우리나라가 해고가 쉽나요..?
AI 때문에 해고당한 4050보다 AI 때문에 취업 못하는 2030이 훨씬 많을 거 같은데요.
지원금부터 선별 지급하던 정부였었죠.
지역 세대 소득 다 갈라치는 선택적 복지정책 하면서 세금 많이 내는 중산층 이상은 정작 혜택이 없고 세금만 올랐죠
수도권 527만명 * 10만원 = 5270억
비수도권 440만 명 * 15만 원 = 6600억
총 1조 1870억원
다 누리고 있었습니다.
늙어서는 받을 돈이 없는 연금 고갈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겁니다.
청년들은 복지정책이나 연금정책을 정치인들이 선거표 받기 위해 설계한 대국민사기극
폰지사기라면서 싫어하는 이유가 자신들이 노인이 되면 연금은 고갈 되고 받을 돈이 없다는 겁니다
1030 젊은층이 민주당의 위선과 내로남불 때문에 싫어한다고 하던데 요새는 1030이 민주당
싫어하는 마음이 이해 가기 시작 했습니다.
청년들이 요구하는 연금고갈 문제는 뭉게고 넘어가면서 푼돈 몇푼 쥐어주고 선거표 받을 생각이고
4050은 잡은 물고기 먹이를 주지 않고 호구 취급해도 되니까 지금처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