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연임 이야기 꺼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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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아가는 판세를 보니까 이제는 연임 문제를 진짜 진지하게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공론화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처음에는 저도 아기자기하게 우려되는 부분도 있었고 이견 있으신 분들 마음도 이해해서 조금 더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는데요
냉정하게 지금 상황을 보면 이 엄중한 국면을 돌파하고 정책 연속성 가져가는 데 이만한 대안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역대 최대 수출 실적만 봐도 위기 속에서 확실하게 증명해 낸 명백한 공 아닌가요 솔직히 이것 말고도 자잘하게 쌓아 올린 성과들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지금 한창 드라이브 걸고 있는 여러 개혁 과제들을 여기서 멈추기엔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여기서 맥 끊기거나 리더십 흔들려 버리면 그동안 고생고생해서 쌓아 올린 개혁의 탑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질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이 듭니다
공과 과를 칼같이 따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지금은 연임으로 힘 제대로 실어주고 하던 개혁 끝까지 완수하게 밀어주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현명한 선택지라는 생각이 자꾸 굳어지네요
댓글 61
국민들이 붙잡고싶은건 대통령 옷자락이 아니라 멱살입니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부추긴다는 오해를 사실수 있습니다
공약과 반대로 전속력 주행하는 사람 또 뽑으라구요?
이번엔 어떤 공약과 정반대로 할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제 심장은 그렇게 까지 강하진 않아서요.
현 대통령은 당 하나 탁란해서 사당 만드는 데는 도가 트긴 했어요. 지금 민주당은 예전 민주당이 아니죠. 그쪽 능력은 인정합니다. 문재인이 그런 능력은 없었네요 그러니 조국이 민주당 장악을 못했죠.
여기서 모든 국민은 어떤 나라의 어떤 국민을 말하시는 건지?
뭐 이제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그 헌법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은 추진할 수 있지만 현재 헌법에 의해 자신은 연임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대신 후계자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왜요??
이슈 몰이 뗄깜이 떨어졌나요?
지지율 회복 된다고 연임 논의하면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헌법위반인데요. 차라리 계엄을 하면 모르겠네요. 어차피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을 하면 해제도 못하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겠네요.
적당히 하세요
개헌도 못합니다. 국짐이 다음정권 가져갈걸로 기대하는데 개헌동참 안하죠.
비아냥 이면 그렇네요
이재명 망하길 바라나요. 이 그림이 안 보이나요.
어디 윤석열이도 안하던 연임 같은 소리가 나오고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