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린사춘기님 저분 말이 맞습니다. 늘린다고 소인과 못가는게 지방수요가 줄어드는게 원인입니다.
aerosapacra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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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ㅋㅋ 의사 증원하면 모든게 해결되고 참의사가 됩니까
야채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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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인가요? 좋아하시는 뉴진스야 말로 돈만아는 애들아닐까요?(프로듀서 작사작곡가 매니저들에 의해 만들어진-광고 섭외 죄다 남이 해주는)
VicV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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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casm 은 어렵죠.
Juz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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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내밀고 그런이미지 스스로 만들 사람이 있을까요
주위에서 만든 작품이면 모를까요.
곱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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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댓글들 보니 이해를 못하신거같아서..이 글은 반어법입니다.
야채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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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블린님 악!! 그렇군요
아뒤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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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있는 의사들 존경하지만
논리가 너무 편협하면서도 본인들만 정당하고
가장 큰 건 국민들이 반감을 갖더라도 직역에서 왕따가 되는 게 더 공포이기 때문에 직역의 입장에서 말할 수 밖에 없죠
축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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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명 늘리면 누군가는 소아과 의사 할 거 같은데요..?? 실제로 꼭 늘려봤으면 좋겠네요..
치우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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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건국 이래 현재까지 배출된 의사가 17만명 언저리인데 200만명이요?
말은 참 쉽죠. 의사가 200만명한테 너 지금부터 의사해 땅땅땅 이러면 되나요. 커리큘럼에 맞춰 일정기간 교육과 실습을 다 이수하고 시험까지 봐야되는데 그 시설과 장비, 인력은요?
의사 200만명 만들테니 세금 두 배로 내고 의료보험료 3배로 내라 그러면 아 예 그러죠하고 내실 건가요. 그리고 그렇게 마구 찍어낸 의사들이 대강 진료하다 사람들 잘못되고 죽어나가면 또 의사 욕하면 되구요. 말은 참 쉽습니다.
이미 소아과 전문의들은 충분히 많아요. 그 사람들이 소아 진료, 소아응급실을 떠났고, 새로 유입될 젊은 인력이 없어져서 그렇지. 왜 그 사람들이 소아과 전공을 하고도 소아 진료를 안하는지, 왜 젊은 의사들이 소아과 지원을 안하는지에 대한 고찰과 해결노력 없이 그저 욕만 하고 의사 늘리면 다 해결돼라는 방식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축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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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치우님 이국종 교수가 200만명 언급을 해서 저도 그 수치 언급했구요. 변호사들 숫자 확 늘린 거 보면 효과가 크죠. 그래서 더더욱 의사들은 반대가 심할 겁니다.
치우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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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저는 변호사 숫자를 늘려서 폐해가 많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느끼기에 딱히 변호사 의뢰비용이 체감될 정도로 떨어진 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그 많아진 변호사들이 자기들도 먹고살려고 애를 쓰다보니 소송이 확 늘었죠. 의료소송도 마찬가집니다.
필수의료 기피현상은, 사법리스크가 첫째고 그 다음이 수가와 처우 등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이건 단순히 의사 수를 늘려서는 해결 못해요. 그렇게 해서 해결되지도 않고 부작용이 훨씬 더 큽니다.
누니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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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왜 할까요? 소아가 없습니다.
축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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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엉아님 지금 하는 분들은 왜 해요?
그시절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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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이런 분 조차도 의새로 취급받는데 일조하고 있다면,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본인이 어딘가 비뚤어진 것은 아닌지 먼저 반성할 일이라 봅니다.
잭슨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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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반대하면 의사면허 박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거 하라고 정권에 표 던진겁니다
오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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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리는 의사 맞습니다. 환자 죽으라고 의료대란 만들고 무고한 환자 수천명 죽인 의사랑 다르죠.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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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오처리님 무고한 환자 수천명 죽였다는거는 근거 없는 상상속 이야기에요..
>> 보건복지부가 운영한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에 접수된 피해신고 중 의료공백과의 직접적 인과성이 공식 인정된 사례는 0건입니다.
구글링을 한번이라도 해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게 부끄럽지 않을거같아요
디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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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가 늘면 무조건 비인기과도 가는거 아닐까요 의무적으로 지방에서 근무하는 의사를 뽑는데에도 지원자수가 미어터진다던데 결국 전공보다는 의사가 되냐안되냐가 그만큼 중요한것이니까요
수수깡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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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DB님 112명중 2명지원한다는건 그 이유가 있겠죠
디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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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65님 그만큼 인기과들이 고작 이정도 증가로는 아직 더 매력적인가보죠 사람이 더 늘어 인기과 벌이가 예전만 못하면 상대적으로 비인기과도 사람이 크게 증가할거라봅니다
댓글 23
그렇다고 이분의 헌신이 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의사 증원하면 모든게 해결되고 참의사가 됩니까
좋아하시는 뉴진스야 말로 돈만아는 애들아닐까요?(프로듀서 작사작곡가 매니저들에 의해 만들어진-광고 섭외 죄다 남이 해주는)
주위에서 만든 작품이면 모를까요.
논리가 너무 편협하면서도
본인들만 정당하고
가장 큰 건
국민들이 반감을 갖더라도
직역에서 왕따가 되는 게 더 공포이기 때문에
직역의 입장에서 말할 수 밖에 없죠
실제로 꼭 늘려봤으면 좋겠네요..
말은 참 쉽죠. 의사가 200만명한테 너 지금부터 의사해 땅땅땅 이러면 되나요. 커리큘럼에 맞춰 일정기간 교육과 실습을 다 이수하고 시험까지 봐야되는데 그 시설과 장비, 인력은요?
의사 200만명 만들테니 세금 두 배로 내고 의료보험료 3배로 내라 그러면 아 예 그러죠하고 내실 건가요. 그리고 그렇게 마구 찍어낸 의사들이 대강 진료하다 사람들 잘못되고 죽어나가면 또 의사 욕하면 되구요. 말은 참 쉽습니다.
이미 소아과 전문의들은 충분히 많아요. 그 사람들이 소아 진료, 소아응급실을 떠났고, 새로 유입될 젊은 인력이 없어져서 그렇지. 왜 그 사람들이 소아과 전공을 하고도 소아 진료를 안하는지, 왜 젊은 의사들이 소아과 지원을 안하는지에 대한 고찰과 해결노력 없이 그저 욕만 하고 의사 늘리면 다 해결돼라는 방식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국종 교수가 200만명 언급을 해서 저도 그 수치 언급했구요.
변호사들 숫자 확 늘린 거 보면 효과가 크죠. 그래서 더더욱 의사들은 반대가 심할 겁니다.
필수의료 기피현상은, 사법리스크가 첫째고 그 다음이 수가와 처우 등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이건 단순히 의사 수를 늘려서는 해결 못해요. 그렇게 해서 해결되지도 않고 부작용이 훨씬 더 큽니다.
지금 하는 분들은 왜 해요?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본인이 어딘가 비뚤어진 것은 아닌지 먼저 반성할 일이라 봅니다.
그런거 하라고 정권에 표 던진겁니다
환자 죽으라고 의료대란 만들고 무고한 환자 수천명 죽인 의사랑 다르죠.
무고한 환자 수천명 죽였다는거는 근거 없는 상상속 이야기에요..
>> 보건복지부가 운영한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에 접수된 피해신고 중 의료공백과의 직접적 인과성이 공식 인정된 사례는 0건입니다.
구글링을 한번이라도 해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게 부끄럽지 않을거같아요
의무적으로 지방에서 근무하는 의사를 뽑는데에도 지원자수가 미어터진다던데
결국 전공보다는 의사가 되냐안되냐가 그만큼 중요한것이니까요
사람이 더 늘어 인기과 벌이가 예전만 못하면 상대적으로 비인기과도 사람이 크게 증가할거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