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때문에 의료가 망했고, 망할 거라는 게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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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정부가 의사들한테 굴복해서 의사 증원은 시작도 못했고,
이번에 의대 증원 겨우 성공해서 내년부터 증원된 인원이 들어오는데
증원이 끼친 영향이 뭐죠?
내년에 증원되서 들어오니 응급실 뺑뺑이, 지방 의료 붕괴가 일어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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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정부가 의사들한테 굴복해서 의사 증원은 시작도 못했고,
이번에 의대 증원 겨우 성공해서 내년부터 증원된 인원이 들어오는데
증원이 끼친 영향이 뭐죠?
내년에 증원되서 들어오니 응급실 뺑뺑이, 지방 의료 붕괴가 일어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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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증원하면 의료문제 해결되나요?
지방 의사 부족, 필수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미나이가 5가지 제시해주네요
1) 피부 미용 시술 직무 개방: 간호사 등에게 기초 미용 시술을 허용해 미용 독점 수입을 줄이고 필수과 유입을 유도합니다.
2) 지역의사제·공공의대 도입: 장학금과 10년 지역 의무 복무를 연계해 지방에 필수 의력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3) 사법 리스크 완화: 최선 진료 중 발생한 무과실 사고의 형사 처벌을 면제하고 국가 보상제를 확대합니다.
4)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생명과 직결된 중증·응급·소아·산부인과 수가를 대폭 인상하고 사후 보충 지원을 늘립니다.
5) 비급여·실손보험 관리 강화: 과도한 비급여·실손 혼합진료 제재를 강화하여 불필요한 비급여 시장의 과도한 수익 유인을 차단합니다.
돌아오는 대답이 의대증원 2천명 해줄게 됐지? 면 저같아도 필수과 안하고 사직하고 나갑니다
개선해줄 생각이 없는데 왜 필수과를 더 해야할까요?
수가라든가 사법리스크 이런 건 의사 입장을 십분 이해하는 편인데 증원에 대한 의사들의 극단적 반발과 증오는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비보험이 있어서..
그렇게는 안될겁니다.
피부 미용 성형은 전액 비보험인걸요
항암제도 비보험이 수두룩한데 과잉 항암 치료일까요
비보험은 나라에 보험재정이 없어서 그것까지는 보험 못해주겠다는 뜻일뿐입니다
세상에나
그래서 당연지정제도 하고 의약분업도 하고 포괄수가제도 하고 다 의사들이 원해서 한거였군요
어휴 저도 의사인데 왜몰랐을 까요
대놓고 연봉올려달라, 성과급달라 하고 파업하죠
그들의 결론은 의대 증원하지 말고 결국 수가 올려달라는 건데 그러면 건보료를 더 올리자는거고요.
지들 밥그릇 생각만 하지 국민들 생각은 안하는 집단이기주의자들입니다.
지금 전월세 대란 나듯이 앞으로 수술받기 어려워질때 이렇게 주장하셨던거.. 변명하지 마시고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기억해주세요
전 계속 증원 지지 하겠습니다.
2004년->2024년, 소아과 의사 숫자는 1.7배 늘었고,
소아 환자는 3분의1 이상 감소했다.
medigatenews.com/news/2614119602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년 이후 소아 진료 '오픈런'이 대두되고, '응급실 뺑뺑이'가 언론에 오르기 시작했다. 공급은 늘었고 수요는 줄었음에도 왜 수요난이 오는 것일까.
라고 단순 숫자문제는 아니라고는 하네요
거기에 법도 좀 고쳐야 되구요.
‘윤석열 의대 증원 2000명 사태’ 때문에 망했다는거 아닐까요 ???
이제 명예와 사명감은 이대목동 사건, 의사악마화, 이번 소아응급 압색으로 뭉겠고, 미래 가치는 증원을 테이블로 올려 뭉게려 했으니 의료체계가 붕괴될 위험에 처한 거죠.
근본적인 문제는 덮어두고 의사증원하면 해결 되나요? 2000명 증원하면 1999명은 비필수과 하고 1명만 필수과 하다가 그마저도 중간에 그만둘텐데요. 의대증원인원 전문의 될려면 10년 이상 걸릴거고 그사이 수술가능한 의사들은 사라져서 이제 돈없는 순으로 부담 나눠야죠. 의대증원하면 대다수가 환호하니 이모양 이꼴된거죠. 저도 의대증원 찬성이었다가 어머니 심근경색으로 대학병원 응급실 뺑뺭이 당하니 현실을 일부 알게 되었죠. 어렵게 수술해준 교수님도 의료소송등으로 몇달후 그만두시고 개원하고, 당해보면 정부정책이 얼마나 엉망인줄 알아요. 있는 의사도 활용 못하는데 증원은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