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들이 왜 농업 일 종사 안하냐구요?
조회 2,009 · 공감 0 · 댓글 32
1. 텃세가 너무 더럽습니다
2. 농어촌 부패 문제 심각합니다.
3. 인프라가 낡아빠진데 많고 시대에 맞지가 않습니다
4.솔직히 말해 산업화 이후 인류역사에서 농촌에 남아있을려는 청년이나 사람들이 많았을까요?
조회 2,009 · 공감 0 · 댓글 32
1. 텃세가 너무 더럽습니다
2. 농어촌 부패 문제 심각합니다.
3. 인프라가 낡아빠진데 많고 시대에 맞지가 않습니다
4.솔직히 말해 산업화 이후 인류역사에서 농촌에 남아있을려는 청년이나 사람들이 많았을까요?
댓글 32
땅이 좁은 나라에서 농지는 필요한 사람만 가지게 해야죠..
안그러면 돈가지신분만 소유하고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락하죠..
말을 비틀지 마시죠..
소작농하면 지주에게 50% 갖다주고 남은걸로 먹고 살면 당연히 계속 힘들게 사시겠죠..
정부에 기생하는 단체,기관,학교,기업 등등 . .
비단 농촌 뿐 일까요
정부에 기생한다는 단체, 기관, 학교, 기업 등등은 대부분 일반 국민이나 소비자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데,
우리나라 농업은 사실 소비자의 희생위에서 돌아가는 산업이죠.
예를들어 적십자사가 정부에 기생하면서 적십자 회비를 강제로 삥뜯어 간다면 농업과 비슷하겠죠.
아... 그러고 보니 정부에 기생하면서 국민들 삥 뜯어가는 곳이 하나 있군요.
수신료 받아먹으면서 존재가치는 없는 언론사....
말씀하신 취지라면 기업농 키우는게 훨씬 나을텐데 그렇게는 또 안하죠.
혹시 안해봤으면 글쓰면 안되는 건가요?
농업 기업 단위로 산업화 하려고 하다 정치에 데여서 손도안댑니다.
농민들 보면 본인의 농지를 소유하고 싶어하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비싸서 구매를 안합니다.
도시로 떠나서 안팔고 있는 농지들 저렴하게 경작하게 할 수는 있습니다. 이런 것보다는
본인소유로 경작하고 싶어하더군요.
농지는 본인 농지 옆에 있는 농지를 구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인 소유 농지 옆이 아니면
저렴해도 구입을 잘 안합니다. 옆에 있는 농지를 구입해서 합치더군요.
농지가 한 곳에 모여 있어야 작업 효율이 극대화 되기 때문인 듯 합니다.
마을에 어렸을 때 살았던 사람이나 친척이 아니고는 들어와서 사는 사람이 한 번도 없어서
텃세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농민들 부패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몸이 안좋아 농사를 지을 수 없는데 직불금 타는 것정도 밖에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 상황보면 기업농 도입만으로는 어렵다고 봅니다.
가격 결정되는 매커니즘이나 유통구조까지 아예 산업 전체를 뜯어고치지 않는다면요.
농사 지어서 돈이 안되는게 제일 크죠 인건비도 안나오는 해가 절반이 넘을걸요..
텃세가 가장 큰 원인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