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보다 내국인 쓰고 싶으면 임금 .노동 유연화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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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겁니다
내국인보다 외노자가 기업입장에선 가성비가 더 좋고 싸게 먹히니
경제원리상 내국인을 미워하고 매국노라서가 아니라 개방된 현 현대 경제 구조에서 이득인 선택을 하는겁니다
국가에서 외노자 강제로 제약하거나
내국인도 외노자보다 메리트 있거나 써도 괜찮게 만들면 됩니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 안하실 정책 담론이잖아요.
민주당이 백퍼 반대할거구요
말은 왜 하시나요.
댓글 22
한다는 한국인이 없어서 외국인 쓰는겁니다.
@광광이a님
처우가 열악하다고요?
넉넉히 주면 몰린다고요?
지방 읍면리 농촌가면 8시간 근무
12만원부터 시작이예요. 좀 힘든일은 일당
20만원 넘어요. 일당 20만원이 적어보이시나요?
월급제로 하면 수당 따로 350만원 줍니다.
의무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근데 내국인은 안 하죠.
돈 적게 줘서가 아니라 고등교육 받고 할 일 아닙니다.
그냥 우리나라 산업인력 구조가 잘못되었고,
그걸 외국인 노동자가 대신해주고 있어요..
몇년 할수 있을지 불확실성도 있는데.. 이걸 전업으로 삼을수 있을까요??
올해만 봐도... 오이값 폭락하고.. 샤인머스캣값 폭락하고... 그러면 접는 농가나오면..
그 밑에 일하던 사람들도 같이 접는거죠.
작은 회사 생산직은 1일단위로 근로계약을 하는 일용직 형태로 고용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일 있으면 오라하고 없으면 오지 말라하고 일한 날짜 만큼 임금을 주는 형태요.
엄청나게 노동유연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현실이죠..
어차피 내국인이나 외국인이나 임금은 '최저임금에 수렴'합니다.
내국인은 3D에 가까우니 일할 의향이 없는 것이고 쿠팡이나 배달일에 편중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