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의 부탁으로 국내상영이 중단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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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장기"
표현과 창작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영화한편으로 이웃국가와 마찰을 빚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국유장기" 국내상영을 막은
이재명 정부의 현명한 결정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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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장기"
표현과 창작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영화한편으로 이웃국가와 마찰을 빚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국유장기" 국내상영을 막은
이재명 정부의 현명한 결정을 지지합니다
댓글 34
그리고 지금은 OTT에 올라와있더군요.
해외에서는 상도 받았었고 아카데미 후보작이었더군요.
중국이 자기들 문제라 예민하죠.어떻게든 숨기고 싶어하니까요.
고구려땅에서 건국한 발해는 당연히 중국역사지요
우리나라 역사교수들도 반박하지 않고있고...
국사책에서도 이미 중국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학계야.. 뭐 멍청한게 어제 오늘 내일 일은 아닙니다만..
뭐 중국이 백제 역사도 편입중인데.. 조만간 우리 역사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동의하시나 봅니다.
뭐 저들 입장에서 보면.. 조선도 명과 청나라의 지방정권되는 거죠. 동의하시나 봅니다?
중국은 북한이 무너지면 북한지역을 점령하고 중국의 고구려, 발해지역이기 때문에 자기 땅이라고 주장할 계획입니다
동북공정의 숨은 목표고 북한지역과 연변을 묶어 조선자치주라고 부를겁니다
중국이 군사력이 더 강한데 한국이 불만이 있어봐야 어쩌겠어요
역사는 힘있는 자, 승리한 자가 쓰는 것이죠
아이고 아이디하나 버리셨네yo
와... 이건 너무 투명하네요. 캡쳐용인가요? 우리나라역사교수들이 동북공정을 반박하지않고있다고요?
웃긴건 그 이전 북중변계조약시절 모택동과 주은래는 고구려 발해를 조선사의 영역으로 인정했다는거
중국 교수들 앞에서 고양이앞의 쥐처럼 행동하는게 한국교수들입니다
분명히 백제가 요서를 점령했다고 중국 정사에 나와있는데도 한국교수들은 tv에 나와서 백제가 거짓말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던데요
과거 역사서에 나와 있는 걸 중국은 치욕스럽기 때문에 부정하는게 당연하지만 한국교수들이 왜 앞장서 부정하냐고요
한사군도 요동이라는게 여러 물증으로 밝혀지는데도 한국교수들이 앞장서서 평양지역까지 포함시키고
철령위도 중국 철령시 인근에 분명히 있는데 굳이 사람도 살수 없는 급경사 강원도 고갯길로 옮기는게 한국 역사교수들입니다
그리고 클리앙에서는 중국과 북한 비판하면 항상 빈댓 달리거나 좋은 얘기 못듣습니다. 분위기자체가 그래요.
새로오신분들은 글쓸때 참고하세요
경복궁에서 급조한푸입고 속국궁궐거늰다고 어그로끌며 영상찍는 중국인플루언서들 얘네들땜에 돈벌려고 하는겁입니다.
울나라에서 못 보게 하는 거라구여
이걸 잘했다고여? 이런 경우는 상당히 드물져
시진핑 개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