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윤석열 띄운거 자체가 더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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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이동형이 윤석열 너무 믿지 마라.
근데, 무식하고 무대뽀기질 있어서 컨트롤하면서 칼로 쓰면 된다.
김건희도 뒤가 구리니 약점 잡고 잘 쓰길 바란다. 라고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이동형이 아는거 김어준은 몰랐을까요?
다 알고 있으면서 윤석열 띄우고 김건희 인격자 소리하고 그런거죠.
이제와서 생각하면 다 알고도 저랬다는게 참 사악하고 역겹다고 생각해요.
댓글 68
몰라서 그랬다???? 검찰과 친분이 그렇게나 많은 사람이??? 그걸 김어준 방송에서 했었죠 ... 그뒤로도 흐린눈으로 둘을 바라 보면서 모르고 그랬겠지라고 라고 생각하려고 했던 적도 있습니다. 아닌건 아닌거죠
이 영상 이네요.
주진우가 김건희는 훌륭한 인격자 리고 합니다.
사기꾼 장모 최은순 옹호도 나오고요.
아주 쉴드 쳐주기 바쁘네요.
그냥 검찰출신 아닌. 사람을 뽑았어야 했는데...
심지어 총장 당시에도 문제있는거 알 사람들은 다 알았구요.
이것도 제대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과거 내란수괴 윤썩열 이를 검창총장으로 띄우기 위해서 만든 바이럴이었는지
박근혜 잡아넣었다고...
그렇죠. 그게 문제 인 것이죠.
인물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 없이
내란수괴 윤썩열이가 박근혜503 때려 잡았다고, 김어준 부터 무지성으로 띄워주고 와이프 김건희 까지 쉴드치고
그리고 저 윤썩열이를 검찰총장에 추천하고 검증한책임자는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이었죠.
그리고, 위에 기사는 당시 윤썩열 하고 같이 박근혜503 때려 잡은 당시 특별검사 박영수의 실체 입니다.
그래서 검찰 출신 중수청장 반대하는거였구요.
뭐 뽑혔으니 잘하길 빕니다!
그 주진우가
'김건희는 훌륭한 인격자' 라고 대놓고 쉴드쳤죠.
거기다 사기꾼 장모 최은순까지 쉴드를 쳐줍니다.
하지만, 이후 판단을 잘못한 것이 명확해 진 다음 그에 대한 사과나 인정이 있었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 매불쇼의 최욱의 사과 장면을 보면서,
그것이 설령 자신의 방송을 위한 쇼일지라도
'좌아하다'의 잘못된 사실확인으로 커진 논란에 대해 김어준 충수가 보인 태도와는 너무 다르긴 했거든요.
당시 내란수괴 윤썩열 이가 친문이 었기에,
실체를 알면서도 쉴드를 쳐줬다는 썰에 500원 걸겠습니다.
김부선 인터뷰는 2010년 지금부터 16년 전이고 이후 이재명이 본격적으로 정치권에서 부각되던 2018년 이후로는 줄곧 김부선에 대해 비판적이었어요. 오히려 이재명 편을 너무 들어서 김부선한테 저격당했죠.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때 딴지게시판 분위기가 하루아침에 달라진 걸 못 보셔서 그러시나보네요. 가루가 되도록 까이다가 하루아침에 부흥회가 열렸는데요.
뭘 얼마나 더 해줘야 생색 내는걸 멈출까 궁금하네요.
과거 윤썩열이를 검찰총장에 추천하고 검증한 책임자는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씨 였고, 기용한 사람은 문재인씨 였습니다.
16:55부터 해당 내용이 나옵니다.
추천은 검찰총장 후보추천위가 한겁니다. 인터뷰 내용좀 제대로듣고 적으세요.
위에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겨레 인터뷰를 보시면 다 나옵니다.
이미 '본인' 이 직접 다 말씀하셨습니다.
16:55 부터 천천히 들어보세요.
본인께서 이미 답을 다 열거하셨네요.
입으로 말로만 '검찰개혁만 찬성' 하면, 제대로 검증도 안하고 검찰총장으로 적극 추천 하고 선정 합니까?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씨가
와이프 Yuji 그리고 전적이 화려한 사기꾼 장모 최은순 씨등 가족들만 제대로 검증하고, 본인의 인사검증 역할을 수행했으면,
내란수괴 윤썩열이는 애초부터 존재 할수 없었고, 무려 3년 가까운 기간 동안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윤썩열이로 인해서 고통받을 일도 없었습니다.
띄우거나 가라앉히거나.
속성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해 봤자겠죠.
유튜버 또는 유튜브 컨텐츠는, 그런, 어쩔 수 없는 속성이 있구나... 할 뿐이죠.
그래서 조심해서 봐야할 거고요.
일대다 소통 도구여서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대다 소통 도구라 드라이하게 하면 좋은데, 유튜브 컨텐츠는 그런 빗장은 없는 게 현실이죠.
드라이하면 재미도 떨어질 것이고요.
양심있으면 이번 정부에선 입닥치고 있어야죠.
전 그때 이동형에 공감했었고, 지금은 아닙니다.
이동형이 윤석열을 믿지 말자한건 사실이지만, 이후 사단을 예언한거라고 하신다면 지나친 올려치기입니다. 이동형도 그닥 소리높여 비판한 건 아니었어요.
당시 윤석열을 각잡고 비판한 건 뉴스타파 뿐입니다.
그게 이동형의 깊은 혜안이라면 그걸 알고도 왜 뉴스타파와 손잡고 비판하지 않았습니까? 본인 채널에서라도 왜 가만 뒀습니까?
님 주장처럼 이동형이 모든걸 알고도 그 정도 발언만으로 넘어간 거라면, 그것도 딱히 자랑할만한 짓은 아닙니다.
그 누구도 신이 아니죠.
누구든 틀릴수 있습니다.
김어준, 이동형 저들도 신이 아닌 사람이죠.
문제는 틀리고 나서, 반성을 하고 사과를 하느냐,
아니면 그냥 진리만 말하는 선지자 행세하면서 철판깔고 넘어가느냐 이게 포인트죠.
이게 아니라고 말 못 하잖아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클리앙에도 자주 올라오네요.
내란수괴 윤썩열이 + Yuji 하고 잘 지내다가 중간에 사이가 틀어진거 아닌가요?
중요한 것은 대놓고 윤썩열 + Yuji 쉴드치고서는 반성이나 사과가 전혀 없다는 것이죠.
나는 언제나 옳은 말만 하는 사람 스탠스인데, 오류에 대해서는 그냥 철판깔고 뭉개고 넘어갑니다.
김용민 목사도 김어준 하고 잘 지내다가 김어준의 실체를 알고 '손절했다' 잖아요.
그리고 현재의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제 곧 지지율 20퍼대로 내려 간다고 대놓고 반명 포지션 잡고 딴지 걸었죠.
그러나, 어제 갤럽 여조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40퍼로 지지율 반등 회복 했습니다.
일반 대중들이 윤썩열이 에게 속은 것과,
윤썩열 이를 제대로 검증했어야 하는 사람들이 본인들의 책무를 제대로 못하고 윤썩열이를 추천하고 선정한 것은 본질이 전혀 다른 사안 입니다.
일반 대중들이야 윤썩열이를 간접 (이미지) 으로 접할수 밖에 없고, 그 접할수 있는 채널은 일반 언론과 유튜브 였겠죠.
그러나 실제, 윤썩열이를 검찰총장 이라는 핵심 포스트에 맞는 인물인지를 인사 검증하는 자리에 있던 책임자는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씨 였습니다.
인사검증 책임자인 조국씨가 윤썩열이의 직계가족인 와이프 Yuji 하고 전적이 화려한 사기꾼 장모 최은순씨만 이라도 제대로 검증 했으면 내란수괴 윤썩열이는 애초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윤썩열이의 인사검증 책임자였던 조국씨가 인사검증 책임을 제대로 하지 않고 실패한 것에 대해서 사과하는 걸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윤썩열 발탁에 대한 인터뷰 내용은
상기 영상의 16:55 부터 보시면 나옵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조국 씨가 말하는 것은
“제가 못 났다, 제가 눈이 어두웠다, 제가 나이브했다, 말하는 게 속 편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제가 나이브 했다 말하는게 속 편하다' 는 건데, 저게 제대로 된 사과 인가요?
본인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의 책임을 방기해 놓고 저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변함없이 '나이브' 한 것 아닌가요?
조국씨는 청와대 민정수석 으로 핵심 요직인 검찰총장을 직접 검증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던 인물 이었으나
조국 씨는 본인이 제대로 그 '책임' 을 수행하지 않음으로써 결과적으로 내란수괴 윤썩열을 만드는게 크게 일조한 인물 입니다.
그 후과로서 내란수괴 윤썩열이에게 무려 3년 가까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시민들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냥 '나이브 했다' 따위로 두루뭉실 넘어가려는 마인드 자체가 조국씨는 여전히 '나이브' 한 겁니다.
즉, 조국씨는 본인이 무엇을 했어야 하고, 뭘 제대로 못했는지 그래서 결국 어떠한 결과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자각이 아직도 안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봅니다.
조국 전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과정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 어떤 약속을 했는가, 약속을 어겼는가 등 여러 얘기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저는 당시 과정에 대해 고위공직자였던 입장에서 가타부타 말하려고 하지 않겠다. 이러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 말하기보다는 각설하고 제 잘못이라고 저는 말하고자 한다"고 했다.
좀 제대로 읽으세요 님이 보고싶은대로 해석하지 마시구요
저에게는 해당 기사에서 조국씨가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의 인사검증에 대한 처절한 자기 반성과 고민은 안보이고
과거 내란수괴 윤썩열이를 인사검증 하던 때의 '나이브' 함 그대로 변함없이 나이브 한 인물로써 조국 씨가 보입니다.
그건 님하고 저하고 조국씨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