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계도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반박할 수 없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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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어떤 원자시계보다 더 정밀한 원자시계를 이용해서 아인슈탸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이 틀렸음을 증명하려고 하는 시도가 있었네요. 또, 양자역학이 더 정확한 이론이고, 일반상대성 이론은 원자수준으로 가면 안맞는 이론인지도 찾아보려 했답니다.
그러기 위해, 산꼭대기에 원자시계와 지상의 원자시계의 설치한 후 두 시계가 얼마나 시간 측정이 차이가 나는지 수백조분의 1초까지 측정하는 원자시계를 만들어서 측정했다고 합니다.
물론, 기술적 문제는 영상을 봐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냥 결론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은 수백조 분의 1초 까지 측정하는 시계로도 그 오류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측정한 결과가 이론적 예측치와 100만분의 1정도 차이가 난다네요.
이 정도 정밀도면 우주의 나이보다 긴 시간이 흘러도 1초도 차이가 안날 정도의 정밀도라네요.
그래서, 원자수준으로 가도 아인슈타인 이론이 맞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니, 양자역학만큼 근본적 이론이란 말 같습니다.
그래서, 이론을 보완해야 할 정도인지는 아직 모른답니다. 분석중이라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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