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히틀러가 총통이 된 건 독일국민이 힘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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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하며 매달리다 생긴 일 입니다.남탓하다가요.
대중들이 히틀러를 의존한거죠.
그 당시 히틀러의 발언은 사이다 그 자체였죠.
자신들이 힘든 건 모두 외부 탓이고 악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두 대중들의 가려움을 제대로 긁어주는 발언들 이었습니다.
트럼프도 마오쩌둥도 폴포트도 대중이 힘들었을때
힘이 생긴 권력들입니다. 항상 적을 만들었고 공격하고 집결시켰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을 알고
항상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고 권력에 대해 견제하고 의심하고 비판하고 살아야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평온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구호 적을 만들어 깨부시는 도파민을 분출하는 극단주의자들 혁명을 부추기는 자들 의심하십시요 표팔이인지 자신과 가족만의 안위를 위한건지
항상 의구심을 가지고 살아야 안당합니다.
무지성 정신의탁 지지는 안됩니다.이용만 당할 뿐 이죠.
여당이고 야당이고 그들은 부처 예수가 아닙니다.
이타적이지 않습니다.
당신이 지지하는 정당이 마음에 든다고 무지성 지지하다간 일상의 소소한 자유까지도 그들의 의지에 의해
박탈 당할 확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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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져야 마땅한 존재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