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장르만여의도, 1%가 차지한 정치유튜브,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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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량에도 심심찮게 고인물들이 클량 분위기 이상하다,
올해 중순 가입 글들이 유독 경향성이 있다고.. 저도 느낍니다만 ㅎㅎ
요번주 유투브 관련 "장르만여의도" 코너가 생각나네요
인스타는 전혀 안하다 보니, 기사로만 접하는데.. 심각해보이네요
박통 옷을 입고, 멸공외치고.. 멸공런 이란 러닝크루도 있나보네요 허허
극우 외 진보진영 유튜브 관련 내용도 나옵니다
한겨래, "말랑한 극우", 말랑하게 스며들다.. 인스타그램, 극우생태계 대분석
한국일보, "유투브 부족주의" 를
취재한 기자들이 나와서 토크하는데, 볼만합니다.. 허허
댓글 10
그리고, 아무래도 이런 기획기사들은 레거시가 필요합니다, 유투브들은 나르고, 논평하는 용도죠
1.실시간 채팅 데이터 분석: 주요 진보 및 보수 유튜브 채널의 채팅창을 전수 조사한 결과, 방송에서 특정 인물이나 키워드를 언급할 때 채팅창의 반응이 최대 18배까지 급증하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2.확증 편향의 심화: 채팅에 참여하는 고관여층일수록 자신이 보는 채널의 여론이 곧 전체 민심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뚜렷하며, 진보와 보수 채널 간의 교류는 거의 단절되어 있습니다.
확증편향이 어딜 가나 문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