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걱정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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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휴전 상태이다 보니, 심심찮게 긴장 국면이 나타나곤 했습니다.
우리나라 특수성에 비추어 이러한 남북 긴장이 국민 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근혜박 시절에도 통일은 대박이라느니 하면서 마치 뭔가 전쟁이라도 할 것처럼 분위기가 변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문통 시절에 정말 전쟁 걱정 없이 살았습니다.
곧 통일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다 윤정부 시절에는 진짜 이러다 전쟁 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현정부에서는 저는 당연히 전쟁 걱정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민주당 정부인데 북이 이렇게 호전적으로 나오는 것도 특이하고, 당장 내일 어딘가에서 도발이라도 할 것처럼 그러네요.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군사력에 대해 엄청난 국뽕을 가지고 있는데,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와는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 등의 우방이 우리를 적시에 지원해 줄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봅니다.
만일에 하나라도 전쟁이 일어 난다면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나라이고 그냥 국민들입니다.
더구나 요즘 국제 정세 돌아가는 것도 영 꺼림칙하네요.
전쟁 걱정 없는 나라에 살고 싶을 뿐입니다.
그냥 어줍잖은 개인 생각일 뿐이니 혹여 생각이 다르시더라도 너무 뭐라 그러진 말아 주세요.
댓글 15
저도 전쟁 걱정 없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때도 계속 핵실험 한걸로 아는데
이제는 국지전해도 늘 피해는 북한이 더 커서..도발 할 자신이나 있을까 모르겠네요.
일본 중국만 신날 전쟁이죠.
그정도 세금은, 그정도 긴장은 평안한 수준이라고 말씀하시네요
트럼프가 항공모함을 끌고 오니마니 전쟁을 하니마니로 많이 시끄럽기도 했구요.
우리 혈세 들어간 남북공동연락 사무소는요??
눈가리고 아웅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