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용산공원, 서울시.“60% 녹지.상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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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세훈 “훼손” 반발한 용산공원, 서울시는 17년 전부터 “60% 녹지 기능 상실” 분류
5시간 전
서울 용산구 캠프킴 부지 전경. 권도현 기자
서울시가
용산공원 부지의 60% 이상을
녹지 기능을 상실한
‘도시화 지역’으로 파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화 지역에는
정부가 검토 중인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후보지도 상당수 포함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규모 녹지 훼손”이라며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에 반대했지만
서울시도 주택 공급 후보지
상당수를
녹지 기능을 상실한 지역으로 분류한 것이다.
....
“용산기지의 60%는
2009년
공원 계획 수립 당시
이미
주택과 학교, 병원, 도로 등이 들어선
도시화 지역이었고,
2020년
미군으로부터 부지를 반환받은 이후에도
일부 부지엔
군 기관이 사용했던 건물이 남아 있다”며
“이런 부지들까지
무조건 녹지 훼손을 이유로
주택 공급 가능성을 차단하는
서울시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
....
2009년 서울특별시장은 오세훈입니다. [1]
- 재임 기간: 2006년 7월 1일 ~ 2011년 8월 26일 (제33대 및 제34대 서울특별시장)
제32대 서울특별시는 이명박 전 시장입니다. [1]
- 임기: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민선 3기)
....
....
혹시....
오세훈...시장은...
서울시...재정으로...
녹지화...조성...사업을...
시작...할려나요??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