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고흥인 친구가 평생 민주당 뽑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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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후회중이라고 하네요.
예전같으면 이런 얘기가 나오는걸 상상도 못했는데 가끔 제가 민주당 인사들 욕해도 절대
안하던 강성 중 강성인데..
그 정도로 민심이 돌아섰어요. 지금은 전북 소도시에서 가정꾸리고 살고 있는 친구인데 통화하다 좀 충격 먹었습니다.
주변 50대 형님들도 죄다 욕한다고 합니다.
친구가 오세훈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돌아선 건 맞는거 같은데 진짜 이런 조국당 민주당 콘크리트도 돌아설 정도로 요즘 살벌합니다.
제 친구들 다 민주 조혁 강성이라면 강성인데
다 화가 많이 나 있어요.저도 그렇고요.
심각합니다. 민주당 관계자들 모니터링 중이시면 좀 알아주시고 반영 좀 해주세요. 텃밭도 갈려 나가는데..
댓글 3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6263CLIEN
안그래도 클리앙에 올라왔다가 그저그렇게 묻힌 글인데 민주당도 더러운 집단이지, 전혀 깨끗한 집단은 못 되거든요
둘다 안 뽑으면 안 뽑죠
양비론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양비론이 아니라 성범죄자 배출 집단을 뽑을 수도 없잖아요
내란을 겪고도 이재명 49%, 김문수 41%, 이준석 8%로 당선된거 다들 잊고 계신거 같아요.
일 잘하는 대통령 갈라치기 하고 자기들 영향력 세울라고 발악으로밖에 안보고 있어요
다들 공통된 의견은 갈라치기 세력은 그냥 자기들끼리 조혁당으로 가서 민주당 기생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몇년을 눈팅만 하시던 분들이 유독 이번 8월부터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게 신기합니다.
이정도 지짖율 떨어지면 좀 왜 그런지 살펴보기라도 해야하는데
당정 모두 아주 삽질을 계속하고 있죠.
국힘 뽑을수도 없고 그냥 선거 안할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하는 꼬라지 변하지 않을거라고 보고
총선,대선 적어도 수도권은 그냥 대패할거라고 봅니다.
친구분은 약성이신 듯 ㅋ
유시민옹도 비판할 정도로 상황 안좋다는거 다 아시잖아요?
산다고 적어 놨군요
부동산 같은건 관심도 없는 친굽니다. 거긴 집값이나 땅값이 워낙 싸서요
훌륭한 대안이
거기는 또 내로남불이라.. 싫어요.
조민도 싫구요.
그들만 생각하면, 자녀을 강남에서 교육시키지 못한 나의 모습에 자괴감이 듭니다.
답은 언제나 정해져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