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예전엔 서비스를 만들면 admin 만드는게 고역이었습니다.

jj34 · · 수정

조회 1,506 · 공감 0 · 댓글 8

별거 아닌 기능들. 

DB 상하차 노가다.

비슷비슷한 반복되지만 또 하나하나 뜯어 보면 똑같지 않은 일.

근데 또 중요하지 않은게 아니어서 꼭 만들어야 함.

하다보면 이것저것 붙이다 보면 웩더독이 되는.


이게 admin 이었는데요. 요즘 바이브 코딩으로 admin 만드는 수고가 진짜 많이 줄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의 큰 장점 중 하나가 admin을 만드는게 더이상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이네요. ㅎㄷㄷ;;


댓글 8

  1. STREETDJ ·
    그리고 supabase가 개인들의 희망이 되었죠
  2. mairoo ·
    python/django 같은 플랫폼이 인기가 있었던 이유가 있죠.
    그런데 지금은 어차피 내가 치는 거 아닌데 프레임워크 뭘 쓰든 어쩔;;;; 됐네요;
  3. 부산행 · · 공감 2
    게다가 프로젝트 기간 산정할 때 Admin에 대해서 기간길게 잡으면 좋은 소리 못듣는데... 장작 그런 말 한 사람들이 이거 만들어달라 저거 만들어 달라... 버그 있다고 이슈 트래커에 등록하고 메일 urgent 으로 보내고... 그래놓고 또 이벤트 한다고 이벤트 페이지 만들어 달라고 하고... 어드민에 다시 이벤트 관련된 정보 보여달라고 하고... 아... 완전 뺑뺑이...
  4. 까만거북이 · · 공감 1
    @부산행님 정작 urgent 라고 했던 것 만들어두면 쓰지도 않죠. ㅎㅎㅎㅎ
  5. 부산행 · · 공감 1
    @까만거북이님 아아... 트라우마 올라옵니다. 후속타로 다른 거 또 찾아내서 또 urgent. 신의 눈과 손을 가지신 분들... 야근유발자들
  6. 쌍문동개장수 ·
    @부산행님 아... 그러네요.. 보통 "그거 필드 하나만 추가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그러죠.. ㅋ
  7. 부산행 · · 공감 1
    @쌍문동개장수님 와... 그만 하십시다. ㅠㅜ ㄷㄷㄷ
  8. 지딱코 ·
    qsecofr 시절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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