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전 10대 때부터 보수였습니다.

변방의비주류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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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대학까지 학창시절 다 보냈고,


주위 분위기가 당연하게 그러하듯 보수적인 분위기에서 자랐습니다.


다만 달랐던건 보수니까 딴나라 섹누리 국짐을 지지할수 없다는겁니다.


보수라며 지지하는 당이 국익을 위해 무얼 했는지 암만 생각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내 개인적인 이득 사익을 추구했어도 민주당때 환경이 훨 나아졌습니다.


술자리때 맨날 지인들과 싸우는게 일이었지만 납득이나 이해는 아직까지 가지 않습니다.


보수니까 그쪽을 지지해야한다는건


김영삼 정도는 인정할만 하죠.



나머지는 미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그 밑에서 빌빌거리며 퍼다주면서 남는 부스러기정도만 우리가 먹자 정도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직까지


정치나 투표나 상대평가이니 그쪽에 표줄일은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보수니까


뭐 이렇게 꼰대가 되어간다해도 어쩔수 없죠.

댓글 1

  1. 은식 ·
    웬만해서는 정치적인 것으로 얼굴을 붉히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각자 이익을 좇아서 투표를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는데, 특이하게도 자신의 계층 이익에 정반대되는 투표를 하는 경향이 뚜렷해집니다.
    이념이라는 것이 허위 의식이든 아직 정치세계를 지배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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