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땅은 내꺼고 건물을 나라꺼로. 그럼 잘 팔릴텐데.. 건물임대부 ㅎㅎㅎㅎ
Disp1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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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님 일단 서울 기준 거의 대다수가 분양가 대비 오르긴 했습니다. 로또....강남 기준 로또긴 하더라구요
뎅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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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은퇴하면 좋겠다 싶어요.
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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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10년 뒤에 건물 감가 상각된 만큼 매매가가 형성될까요? 아무리 봐도 토지 임대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Plo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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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시드 부족한 사람은 민간분양 아예 접근조차 안되니 저거 분양받으면 사다리로 딱 좋죠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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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과거 토지임대부한 곳들 최초 분양가랑 현재 매매가 비교해보면 그래도 꽤 오른 편이긴 합니다.
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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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그렇다면 정말 신기하군요. 30년 뒤에 건물이 감가상각 완료?된 다음에는 무엇을 지불하면서 매매가 될지도 궁금하군요. 입주 가능한 권리일까요? 이거 역시 사회 실험의 일종이 될 듯 합니다.
Plo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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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지골님 낙원상가 위에 아파트 있는데 거기가 도로라 집주인들 소유토지가 없어요. 팔리기는 합니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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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아 근데 제가 비교한 곳들은 입지가 좋은 곳들이고 고덕 강일은 입지가 애매하다고 해서 또 모르겠네요..
a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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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처럼 토지지분적립형이면 괜찮은데 얜 그냥 계속 임대아니던가요. 그러면 전매제한 이후에 집뺏을때 좀 애매하긴 하죠.
뎅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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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는 사람입장서는 살때보다 가격이 떨어지니까.. 임대보다 못하지요. ㅎ
다만 쫓겨나진 않는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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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이!님 일반 임대차처럼 갱신 스트레스는 없을 거 같긴 하네요.
sprin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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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집을 분양하는거군요 ㅎㅎ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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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토지 임대료가 나가니 반전세 비슷한 것처럼 보여도 의무 거주 기간 끝나고 보면 지난 토지임대부 주택들처럼 꽤 올랐을 수 있죠.
참고로 토지임대부인 서초 5단지랑 강남 브리즈힐의 경우 최초 분양가가 1-2억인데 지금 매매가가 13-15억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반전세 느낌이지만 그래도 건물 소유권을 가지면서 향후 제한적이게나마 매매 차익을 누릴 수는 있다는 건 의미가 있죠
빚아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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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근데 그 주택들은 주로 강남 아녔나요? 세곡동 자곡동 쪽이었을텐데 애매한 입지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를거 같긴 합니다...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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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아니빛님 네 고덕 강일은 교통 쪽 입지가 좀 애매하긴 해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커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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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님 진짜 말 그대로 서울 끝자락에 지하철역도 멀어서 그렇게 오를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좀 더 가서 하남이 더 나을거 같은데요
Disp1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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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걍 제한 없는 장기 전세 아닌가요 ㄷㄷㄷ...... 난 재산 신경 안쓰고 실거주 하겠다 하면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그런 사람이 없을거라... 물론 강남에서 유사 사례의 경우 꽤 오른걸로 알고 있어서...저라면 들어갈거 같기도 하네요. 좋은 자리면요
뎅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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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1ay님 호옥시나 나중에 땅도 살래? 하는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를 희망하려나요?
사실 토지임대부는 비슷하게 건물만 사는것이 세운상가,낙원상가,서대문아파트 .등 몇개 있긴 했네요.
Disp1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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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이!님 안 주겠죠 ㅋㅋㅋㅋ 강남의 경우 입지 때문에 그냥 건축물 자체의 재산이 올랐다 정도 아닐까요? 사실 뭐 노후 됐다고 깍이나요. 강남 용산 썩다리도 20억 하는 시대인데요 ㅋㅋㅋ 그냥 입지 좋은데 토지임대료 월 부담료 낮으면 오르는거죠 일종의 편리하게 좋은 입지를 누리겠다 이정도 아닐까요? 소위 가성비죠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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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이!님 서울권 땅이라는 알짜 자산을 팔리가 없죠.
그시절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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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인지 강일인지에 따라 입지조건 차이가 아주 클텐데요. 관리비가 좀 많이 나온다 생각하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2년에 5%면...인플레 시기엔 저렴한 것이 맞긴 하고.
동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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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로또 맞습니다. 전매제한 10년이니 10년 지나서는 팔 수 있는데 주변 시세의 7-80프로는 나갈겁니다. 그리고 토지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그만큼 보유세를 안낼텐데 토지임대료는 보유세라고 생각하면 싼것일테니까요.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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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분양할때 왜 안넣었찌 ㅜㅜ
Kani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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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후 구룡성채가 되어있겠네요
에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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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필요할 때가 되면 어떻게 되려나요? 땅은 나라 것이고 건물 부수게 되면 더이상 소유권 없으니 땡전 한푼 없이 나가라고 하게 되나요? 그러면 주인들이 기를 쓰고 재건축 못하게 할 것이고, 결국 무너질때까지 사용될 것 같은데... 30년 이후의 그런 문제에 대한 대책은 있는거겠죠?
댓글 27
주변보다 싸긴 할텐데
매매가 될려나 모르겠네요 ㄷ
그 반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땅은 내꺼고 건물을 나라꺼로. 그럼 잘 팔릴텐데.. 건물임대부 ㅎㅎㅎㅎ
일단 서울 기준 거의 대다수가 분양가 대비 오르긴 했습니다.
로또....강남 기준 로또긴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정말 신기하군요.
30년 뒤에 건물이 감가상각 완료?된 다음에는 무엇을 지불하면서 매매가 될지도 궁금하군요. 입주 가능한 권리일까요? 이거 역시 사회 실험의 일종이 될 듯 합니다.
다만 쫓겨나진 않는다?
참고로 토지임대부인 서초 5단지랑 강남 브리즈힐의 경우 최초 분양가가 1-2억인데 지금 매매가가 13-15억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반전세 느낌이지만 그래도 건물 소유권을 가지면서 향후 제한적이게나마 매매 차익을 누릴 수는 있다는 건 의미가 있죠
차라리 좀 더 가서 하남이 더 나을거 같은데요
난 재산 신경 안쓰고 실거주 하겠다 하면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그런 사람이 없을거라...
물론 강남에서 유사 사례의 경우 꽤 오른걸로 알고 있어서...저라면 들어갈거 같기도 하네요. 좋은 자리면요
사실 토지임대부는 비슷하게 건물만 사는것이 세운상가,낙원상가,서대문아파트 .등 몇개 있긴 했네요.
안 주겠죠 ㅋㅋㅋㅋ 강남의 경우 입지 때문에 그냥 건축물 자체의 재산이 올랐다 정도 아닐까요?
사실 뭐 노후 됐다고 깍이나요. 강남 용산 썩다리도 20억 하는 시대인데요 ㅋㅋㅋ
그냥 입지 좋은데 토지임대료 월 부담료 낮으면 오르는거죠 일종의 편리하게 좋은 입지를 누리겠다 이정도 아닐까요? 소위 가성비죠
땅은 나라 것이고 건물 부수게 되면 더이상 소유권 없으니 땡전 한푼 없이 나가라고 하게 되나요?
그러면 주인들이 기를 쓰고 재건축 못하게 할 것이고, 결국 무너질때까지 사용될 것 같은데...
30년 이후의 그런 문제에 대한 대책은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