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란 승리해도 같이 승리하고 비가 오면 같이 비를 맞아 주는 것이라는 정청래 말이 떠오르네요. 부승찬 이런데 낄지 몰랐네요. 같이 비를 맞아 주겠다는 부승찬에게 제가 감동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실체는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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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님 지금 내리는 건 비가 아니라 백린탄 같은 거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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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는드러난다님 백린탄 맞습니다. 민주당에게는 비가 온다라는 말로는 부족하네요 안타깝습니다.
프린스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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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이 취미신가? 왜 장작을 추가하고 그러는지...
Rof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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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는 추미애 표정이 가관이던데요 ㅋㅋ
리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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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민주당도 참 기득권 수구 정당 다 되었구나 싶네요 워딩이 에휴 옛날 자유한국당 보는거 같아요
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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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 부적절한 언어표현이지만, 이 문제는 깊게 들여다 봐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 소방공무원이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된 지 몇년이 지났지만, 소방직 공무원에 대한 예산은 국가에서 부담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지자체 에서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려면 뭐하러,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한건가요? 예산도 부담안할거면서.....더군다나, 이재명 정부에서 지방교부세 까지 줄여버려서, 지방재정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돈없다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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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불님 애초에 문재인정권때 국가직 전환이 잘못된거죠
zyd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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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되기 어려운 발언이군요
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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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논란 이후에 관련 자료를 들여다보니까 오히려 제가 더 놀랐다"며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올해로 7년인데 전체 소방재원 중에 중앙정부 지원은 고작 10% 남짓이고 사실상 90% 가까이를 지방에서 감당하고 있었다. 실제로 2026년 기준 소방재원에 대한 국비 지원은 10.7%에 불과했는데 2015년에는 11%였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직이 되면 뭐하냐, 지방 예산으로 아주 부족한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처우가 굉장히 안 좋았다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됐다. 국비 지원이 결국 10년 전보다 후퇴했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소방재원 확보를 위해서 세제 개편을 수차례 요구했던 데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라고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기회에 국비지원을 늘려야죠. 국가직으로 전환했지만 정작 국비지원은 줄어들고 지방이 그만큼 떠 안고 있었으니까요.
아이고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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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를 도와줄려는건지 맥일려는건지 모르겠네요
sansaja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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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아니야... 가만히나 있으라고...
카프카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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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빨대란 표현이 소방관들 한테 한것도 아닌데 참 안타깝습니다
Bia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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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76님 소방재정 안에 소방관들을 위한 비용이 전부 포함되어있죠.
카프카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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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Chu님 소방에 들어가는 돈이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표현으로 쓴건데 지방 정부 입자에선 틀린 표현은 아니죠.
아이고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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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76님 소방이 왜 밑빠진 독인가요?
아파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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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단체로 약을 먹었나요? 눈치도 없이 막나가네요
3월의 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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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를 도우려고 했던 엿먹이려고 했던 저런 발언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은 6년된 법안이고, 민주당 정권에서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입니다. 민주당 의원이면 법안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죠. 법안의 취지는 지자체장에게 지자체 특성에 맞게 재량권을 주기 위함이고 전임자들은 소방 예산에 대해서 저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추미애도 부승찬도 어떤식으로라도 징계를 받아서 저 발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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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발언 문맥으로 이해해 보려고 다시 들어보니 추미애에게 '충분히 사과하셨어요 몇 번이고' 라는 발언을 뒤이어 했네요.
혹시 표현상 문제일까 여러번 들어봤는데 역쉬 쉴드치기네요. 꼭 빨대라는 말 다시 쓰면서 쉴드를 했을까요
아이고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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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님 당보다 늦게 그것도 하라고 하니 하겠다라는 얘기를 하면서요?
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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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dh님 저도 부승찬 의원 말 충분히 들어봤는데 부승찬이 쉴드친다는 뜻입니다. 댓글 수정해야겠네요. 오해생기겠어요
댓글 21
부승찬 이런데 낄지 몰랐네요. 같이 비를 맞아 주겠다는 부승찬에게 제가 감동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는 "국가직이 되면 뭐하냐, 지방 예산으로 아주 부족한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처우가 굉장히 안 좋았다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됐다. 국비 지원이 결국 10년 전보다 후퇴했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소방재원 확보를 위해서 세제 개편을 수차례 요구했던 데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라고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30461?sid=100
이번 기회에 국비지원을 늘려야죠.
국가직으로 전환했지만 정작 국비지원은 줄어들고 지방이 그만큼 떠 안고 있었으니까요.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은 6년된 법안이고, 민주당 정권에서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입니다.
민주당 의원이면 법안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죠.
법안의 취지는 지자체장에게 지자체 특성에 맞게 재량권을 주기 위함이고 전임자들은 소방 예산에 대해서 저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추미애도 부승찬도 어떤식으로라도 징계를 받아서 저 발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혹시 표현상 문제일까 여러번 들어봤는데 역쉬 쉴드치기네요. 꼭 빨대라는 말 다시 쓰면서 쉴드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