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프랑스 정부는 할말이 없는것이

풀나리 ·

조회 1,726 · 공감 1 · 댓글 2

이게 교육권이라고 해서 수업 받을 권리가 엄청 중요할것예요 그런데 빵구나 수업시간이 

이틀에 한시간 꼴이었고 일부 예외도 아니고 일상 다반사였고 

더구나 문제는 교사가 없던것이 아니라 수천명의 교사를 월급 꼬박 꼬박 주면서 배치를 안해서

놀리고 있었고 국가가가 교육의 의무를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

군대에서 밥 안먹이면 지휘관 문책 당하는데 

이런 사태까지 초럐 했으면 내각 총사퇴는 해야 

그리고 무슨 어디 후진국 딴나라도 아니고 선진국 프랑스가 이렇다는것은

2차 세계대전때 6주만에 항복하는 것 이후로 최대의 국가 망신일듯 

댓글 2

  1. 사연객 ·
    월급 받으면서 배치가 안된 교사가 있다는 얘긴 처음듣네요;;
  2. 공영칠 ·
    월급은 주면서 배치를 안할 수 밖에 없었던 프랑스 교육당국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었겠지요. 피해자의 인권보다 체포된 가해자의 인권이 더 소중한 한국 법조계의 논리와 비슷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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