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통령님 말 듣고

Fjnekwkd ·

조회 1,288 · 공감 2 · 댓글 15

부동산 안 사고 주식 투자 했는데


이번은 다를 줄 알았는데..


제 자산이 녹고있네요..


뭐 고점에서 팔지않은 제 잘못이죠

댓글 15

  1. 흙흑흙 ·
    도박도아니고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롱텀으로 들고가시죠. 하는거보면 딱봐도 총선전에 또 펌핑해서 올려주겠죠.
  2. VIBE ·
    @흙흑흙님
    이제는 총선 전에 증시를 다시 한번 끌어올릴 만한 자금 여력조차 부족해 보입니다.

    연기금은 고점에서 적절한 리밸런싱 기회를 놓쳐 사실상 보유하거나 매도하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제한적인 상황이고,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역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상당 부분 빠져나갔다는 우려가 큽니다.

    결국 이전처럼 증시를 강하게 끌어올릴 만한 신규 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가를 부양하고 싶어도 이를 뒷받침할 실질적인 유동성이 없다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3. 흙흑흙 · · 공감 1
    @VIBE님 작년초 코스피 5천은 예상하셨나요? 5천넘고 9천찍을지 예상하셨나요? 그렇다면 말씀하신 내용에 공감해드릴게요.
  4. VIBE · · 공감 1
    @흙흑흙님
    작년 초만 해도 코스피가 이렇게나 빨리 5000까지 올라갈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연기금의 리밸런싱을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증시는 당분간 계속 상승하겠지만 결국 어느 시점에는 급격한 조정을 맞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상승폭이나 정확한 고점을 예측할 수는 없었지만, 인위적으로 수급을 떠받치는 상황이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기금 리밸런싱 재논의 소식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국내 주식은 전부 정리했습니다.
    고점이 어디인지는 몰라도, 상승을 떠받치던 수급 구조가 바뀌는 시점이 언제인지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제 과거 댓글들을 찾아보셔도 아시겠지만, 주가가 한창 상승하던 시기에도 연기금의 리밸런싱 문제에 대해 꾸준히 부정적인 의견을 밝혀왔습니다.
    주가가 하락하고 나서 뒤늦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던 당시부터 이러한 수급 구조가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여러 차례 지적해 왔습니다.
  5. 플리키 · · 공감 1
    주식은 장기로 봐야죠
  6. 존폴 · · 공감 1
    불과 열흘 전 7천 찍을때는 살만했잖아요

    주식이 긴시간보면 우상향이지만 확대해서 보면 늘 출렁입니다

    이제 사람들 곡소리내면 오르지요

    기다려 보세요. 올 크리스마스도 행복할 겁니다
  7. 엘프의숲 · · 공감 2
    님 잘못이죠
  8. 항상웃기 · · 공감 4
    님 잘못이죠 (2)
  9. 얼렁뚱땅흥신소 ·
    힘 내세요. 다들 이리저리 힘드네요.
    그래도 힘 냅시다. 저 위 두분 말은 흘려 들으세요
  10. 엘프의숲 ·
    @얼렁뚱땅흥신소님 아니죠, 글쓰신 분 주장은 기존 글 작성 분위기보면 정부탓으로 돌리고 싶은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님이 생각하시는 위로를 필요로 하는 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1. pascalIII · · 공감 1
    전 반대로 코스피 2-3000일 때 수익률이 200프로 넘게 찍혔었습니다.. 코스피 점점 올라가면서 반대로 점점 수익 빠지더니 코스피가 빠지니 또 더 빠지더랍니다.. 지금은 마이너스 30프로 40프로짜리 계좌가 두 개인데.. 이걸 누구 탓을 하리오. 기업분석만 보고 수익실현 안 하고 버틴 제 탓이지요.
  12. 몽충구 ·
    부동산도 정부가 노력하고 있으니 믿고 기다려 보시죠
  13. 웃는남자 ·
    얼마나 샀는지 궁금하네요
  14. 벼랑위의포모 ·
    시드가 얼마쯤 되는지 궁금하군요
    부동산 살돈으로 산거면 거액이겠죠?
  15. 중간보스 ·
    그래도 집 팔고 그 돈으로 주식을 하진 않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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