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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잡는거 보다는...

니파 ·

조회 1,008 · 공감 0 · 댓글 3

재택 의무화 법이 더 쉽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재택이 기본 값이며, 구조적으로 재택이 불가능한 직종, 직장은 그 사업장이 직접 관할 노동청에 신고 및 감사받는 법안이 나오는겁죠.


많은 경우에 있어서 결국 직장과 학교가 사는 곳을 결정하지 않나 싶은데 말이에요.


학교는 학군의 선호도가 있을지언정, 보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다닐 곳이 없어서 못 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직장은 안 뽑아줘서, 갈 곳이 없어서의 문제가 있는 만큼, 재택이 아무래도 효율적이겠죠.




그런 법이 나올수만 있다면, 결과적으로는 꽤 지방 발전이 자연스럽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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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 일자리의 26.6%는 잠재적으로 재택원격근무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제도 활용률은 3.1%에 불가하여, 임금근로자 5명 중 1명 이상이 자신의 일자리가 재택원격근무에 적합함에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재택원격근무가 가능한 일자리는 특정 산업과 직업, 특정 계층에 집중되어 있어 뚜렷한 격차를 드러냈다.  


디지털 기술 발전과 직업의 재택원격근무 가능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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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 서울 도시기본계획 모니터링 리포트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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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다수의 회사 들과, 재택이 가능함에도 싫어하는 근로자 분들이 반대하겠지요.


코로나가 2~3년 더 지속되었더라면 어떻게 답을 찾고 재택이 정착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댓글 3

  1. 체미 ·
    풀재택도 해봤고 지금도 일정비율 재택하고있습니다만.. 이게 생각보다 업무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2. 1024 ·
    남이사 재택을 하든 출근을 하든 알아서 하게 좀 놔두시면 안 될까요?
  3. IIllIIll ·
    효율적이면 기업이 먼저 사옥같은거 없애겟죠 사측에선 인건비만큼 부담되는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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