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아니빛님 일반화할만큼 많은 비율 맞아요 국악(클래식)이랑 무용 시키기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요...
빚아니빛
·
@두두부부님 동생이 예고에서 예종 테크인데 좀 사는 사람의 기준이 얼마나 되는진 몰라도 저희집은 절대 그 기준에 못들어가고 헉 소리 날만큼 잘 사는 집안 친구들 중엔 예종 간 친구가 드물던데요 이대나 중앙대 한양대면 모를까요
두두부부
·
@빚아니빛님 서울대 한예종이 1티언데 어떻게 집안 좋은 애들이 예종 간 경우가 드믈어요... 제가 관련 업종에서 일합니다... 물론 모두는 아니겠죠?
빚아니빛
·
@두두부부님 1티어라 집안보다 실력이죠… 동생이 예중때부터 영재교육원 다니면서 대학도 서울대 가고싶었으나 수능이 안되서 예종갔고 예체능은 재능의 영역이라 돈으로 바를 수 있는데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두두부부
·
@빚아니빛님 네 제가 잘못알았나봅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잘 사는 집 애들 진학만 도와줬나봐요 실례지만 동생분 분야가 어떻게 되나요?
Dominic
·
· 공감 1
와 강간에 촬영까지 하면 진짜 악질인데 처벌도 안 받나요?
Ekd
·
@님 힘 있는 강간범인거 같네요.
byelife
·
좀 사는 집인가보군요
비를기다리는
·
어떤 집안인지 보고싶군요
톤톤
·
꼭 응징 받길 바랍니다.
자~드가자
·
· 공감 1
아직 재판은 커녕 수사조차 다 안 끝났다고 나오잖아요. 지극히 정상적인 조치인데 뭐가 문제인지;; 다들 무죄추정의 원칙이 뭔지 모르시는 건가요? 이렇게 말하면 '영상이 있다잖아 영상이! 언제까지 추정만 하게?' 라고 하실 분들이 있을 텐데 첫째로 선의&악의가 일상생활에선 좋은의도&나쁜의도로 쓰이지만 법률용어로써는 알고 있었다&몰랐다로 쓰이듯 무죄추정의 추정 또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추정과 다른 뜻이구요 둘째로 cctv로 범행이 다 찍힌데다 본인이 범행 인정까지 다한 칼부림범조차 신상공개서 하단에 쓰여있듯 재판 끝날 때까진 무죄로 추정합니다.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이은해, 명재완 등등의 신상공개 때도 똑같이 쓰여있었구요. 사건이 수사와 재판의 영역으로 넘어간 순간 학폭위같은 일개 소규모 행정기관이 멋대로 판단할 수 없는 노릇이라 재판 결과를 기다린 것 뿐인데 그걸 뭉갰다고 표현하는 게....의도가 느껴지는데요. 재판이 끝난 후에 각 기관에서 어떻게 조치하면 되는지를 지켜볼 일이지, 지금 단계에서 화내고 의심하는 건 그냥 '아 절차고 뭐고 모르겠고 내 기분이 상했으니까 빨리 해결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나요?
'확실한 사건에서는 절차를 굳이 다 지킬 필요가 없다'는 발상은 위험합니다.
먼산바라기
·
@자~드가자님 무죄추정의 원칙에서 가해자가 도망갈 낌새가 있다고 판단되거나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구속 하잖아요? 말씀하신대로면 범죄 저질러놓고 재판 끝날때까지 모든 범죄자는 다 활보하고 다녀도 되는데요? 무죄일 수도 있으니까요? 무죄추정은 유죄를 단정하지 말라는 거지, 의혹을 조사하거나 피해자를 보호하지 말라는게 아니죠? 학교에서 학폭위를 4달간이나 뭉개고 가해학생들이 아무런 피해없이 대학교에 진학한게 정상인가요? 그러고서는 졸업했으니깐 종료시켰죠 ㅋㅋㅋ 피해자는 있고 증거도 있는데 가해자가 없는 뭣같은 경우네요
댓글 18
국악(클래식)이랑 무용 시키기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요...
제가 관련 업종에서 일합니다...
물론 모두는 아니겠죠?
어쩌다보니 제가 잘 사는 집 애들 진학만 도와줬나봐요
실례지만 동생분 분야가 어떻게 되나요?
처벌도 안 받나요?
이렇게 말하면 '영상이 있다잖아 영상이! 언제까지 추정만 하게?' 라고 하실 분들이 있을 텐데
첫째로 선의&악의가 일상생활에선 좋은의도&나쁜의도로 쓰이지만 법률용어로써는 알고 있었다&몰랐다로 쓰이듯 무죄추정의 추정 또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추정과 다른 뜻이구요
둘째로 cctv로 범행이 다 찍힌데다 본인이 범행 인정까지 다한 칼부림범조차 신상공개서 하단에 쓰여있듯 재판 끝날 때까진 무죄로 추정합니다.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이은해, 명재완 등등의 신상공개 때도 똑같이 쓰여있었구요.
사건이 수사와 재판의 영역으로 넘어간 순간 학폭위같은 일개 소규모 행정기관이 멋대로 판단할 수 없는 노릇이라 재판 결과를 기다린 것 뿐인데 그걸 뭉갰다고 표현하는 게....의도가 느껴지는데요.
재판이 끝난 후에 각 기관에서 어떻게 조치하면 되는지를 지켜볼 일이지, 지금 단계에서 화내고 의심하는 건 그냥 '아 절차고 뭐고 모르겠고 내 기분이 상했으니까 빨리 해결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나요?
'확실한 사건에서는 절차를 굳이 다 지킬 필요가 없다'는 발상은 위험합니다.
학교에서 학폭위를 4달간이나 뭉개고 가해학생들이 아무런 피해없이 대학교에 진학한게 정상인가요? 그러고서는 졸업했으니깐 종료시켰죠 ㅋㅋㅋ 피해자는 있고 증거도 있는데 가해자가 없는 뭣같은 경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