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문회 보니 알 거 같아요 왜 김지용이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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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색 무취한 시류에 따라 그땐 맞고 지금은 아닌
내란 체포 외에는 별 성과도 없는 오동운 같은
비슷한 과 같아요
윤수괴 과는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 색이 강한 사람은 더욱 위험하다 봐서 그런 거 아닐까 싶어요
우려, 걱정과 달리
그냥 중수청이란 기관도 정권 내내 조용히 별 탈 없이 지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가장 큰 문제는 조희대라고 봅니다
그 다음은 민주진영 갈라쳐서 지지율 바닥인 것
그리고 증시 오를 땐 정책이니 위원회니 상법 개정이니 등 부양 정책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국회, 정부 다 입꾹닫하고 국민투자자라더니 방치된 느낌이 강하네요
손해 막급이라 지금은 거의 마비상태인지 떨어지고 오르고 해도 별 느낌은 없네요
댓글 6
친윤이고 윤수괴과 아니냐 식으로 우려하던데
우려와 달리 결국 조용히 안착될 거 같아요
저도 같은 마음이었어요
인적청산이 중요하다 봤었죠 시스템 보다
내란을 저지른 사조직 하나회를 숙청한 김영삼을 보고 싶었죠
그런데 이건 뭐 찐윤이니 친윤이니 말 많은 것들 데려다 쓰는 걸 보고
이건 이승만 같다 싶었어요
오늘 문득 생각이 났는데요
초창기에 이잼이 말했듯 공무원 생리가 정권에 맞추는 게 맞는 데
그게 다 잘못되었다고 그 사람들을 배척하는 게 아니라는 뉘앙스로 말한 적이 있었죠
강훈식 비서실장이
개혁 방식에 대해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수술대 위로 살살 꼬셔서 마취하고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아 배를 갈랐나봐. 혹을 뗐구나' 생각하게 만드는 게 개혁이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었는데 이것과
그 윤석열이 개혁한다고 의료 건들었더니 의료대란이 일어난 것처럼 되면 안된다는 이야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오히려 저 사람을 지명한 거 같아요
내부 인사들로부터 거부감이 적은 사람이면서 무색무취한 사람이요
실드 쳤으나...
바로 들통날 거짓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