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주가 이슈되니 문득 떠오르는 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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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ml 3만원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말리부
코코넛 럼 베이스 리큐르라서 당분 적당히(?) 들어가서 달달하니 맛있고 코코넛 향도 첨가되어 있어서 향도 괜춘...
그냥 마셔도 술술 잘 넘어가고, 오렌지 쥬스 타서 먹으면 홀짝 홀짝 먹다가 서서히 취해서 푹 잠들기 좋은 술 :)
여행가서 연인과 함께 달달하게 마시다 취하기 좋은 술
병이 예뻐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술. 말리부~

그리고
또하나 바카디 빅 애플 ~
요것도 럼주인데 요것도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얘는 35도 짜리 :ㅎ

댓글 7
술알못이라 대충 마트에서 병이 이쁘면 집어와서 달달한맛 위주로 마셨던 기억이 ㅎㅎㅎ
과일맛으로 누른 술맛이 꽤 맛났는데 ㅎㅎ
바카디는 불쇼할때 쓰는 75도짜리도 기억나네요. ㅋㅋ
칵테일이나 정글쥬스 제조용으로 널리 쓰이는 술이죠.
처음에 달달할줄 알고 마셨는데 향은 코코넛 향은 나는데 단맛은 생각만큼 별로 없어서 의외였던 기억이 납니다.
먹으면 이틀 후 깨어난다는 전설의 술
캡틴 큐 아니겠습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