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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후보자는.. 대통령이 그에게 속고있다는건가요?

빈댓글쇄빙선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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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 의지도 확고하고 김지용씨가 친윤검사, 검찰개혁에 반대한 인물로 보지 않고있다.(속고있다)


2. 이재명은 그가 친윤, 검찰개혁 반대한 사람이란걸 알고있으며 일부러 그런 사람을 뽑은것이다.(둘의 면담 내역에서도 모종의 합의 완료)


김지용 반대하는 분들은 어느쪽 생각이 많은걸까요.....

댓글 7

  1. 모닝후~ ·
    이재명 대통령도 사람입니다.
    전 누군가에게 속고 있다는 생각이 크네요.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랬던것처럼...안타깝지만.
  2. starleo · · 공감 1
    속고 있거나
    권력자 밑에서 알아서 배까놓고 기는 성향이라고 판단했거나겠지요.
  3. 클까성 ·
    대통령이 바보라서 일반인들도 아는 걸 속나요?

    공수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판사출신은 애초에 제외했을 것이고, 경찰과 협조해야 했던 대검 형사부장 출신이라는 점 외에 정치적으로 최대한 중립적인(흔히 말하는 좌편향이 아닌) 인물을 선택하려 했다고 봅니다.
    선비마인드라 생각하고, 잼통 지지하지만 이 인사는 많이 불안하네요.
  4. 빈댓글쇄빙선 · · 공감 1
    불안하다는건 윤석열 검찰총장2가 되는게 우려된다는건가요.......
  5. 아빠가안티 · · 공감 1
    정적 제거용으로 긴요하게 쓰일 듯 합니다.
  6. 키보드유비 · · 공감 1
    윤건영의원이 질문 하는 청문회 잠시 봤는데 사람이 그렇게 없나 싶든데요.
  7. 엉거주춤 ·
    친윤이건 아니건 상관없고, 이재명 대통령은 쓰기편한 인물들을 채용하는거 같은데요.

    그 쓰기편한 인물이 칼로 돌아오지 않길 바랄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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