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무책임한 극단주의' 극복방안 토론…황현희 등 패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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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4일 시사평론가 박진영 씨와 방송인 황현희 씨를 패널로 초청해 '무책임한 극단주의 극복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5회차 방송에 두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선 진영 간 대립과 혐오 표현 등으로 심화하는 극단주의 문제를 살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4064400001?input=copy
의도가 투명하네요
댓글 10
재밌네요.
진짜 자기위안용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