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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무책임한 극단주의' 극복방안 토론…황현희 등 패널 출연

잼민이 ·

조회 2,355 · 공감 1 · 댓글 10

청와대가 14일 시사평론가 박진영 씨와 방송인 황현희 씨를 패널로 초청해 '무책임한 극단주의 극복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5회차 방송에 두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선 진영 간 대립과 혐오 표현 등으로 심화하는 극단주의 문제를 살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4064400001?input=copy


의도가 투명하네요

댓글 10

  1. 어머 · · 공감 14
    싸움은 본인이 먼저 걸고 진짜 고집이 쎕니다
  2. BlueX · · 공감 1
    황현희라니 ㅎㅎ
    재밌네요.
  3. 로드니 ·
    @BlueX님 요즘은 패널 구하기가 힘든가봐요. 그런다고 박진영 평론가 겸공, 매불쇼가서 토론하고 오라고 할 수도 없고요. 어쩌다 보니 연속 2번 BlueX님께 댓글남기네요.
  4. 마테니블루 ·
    황현희는 의외네요. 투자로 자산 이루고서 현정부와 반대되는 스탠스를 가지고 있던데.
  5. 심탈 ·
    청와대가 자꾸 이상한 짓을 하네요...
  6. 클턍2 · · 공감 1
    특정 성향의 언론인을 불러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시키고 싶은 말만 하게 하는 게 극단주의의 극복을 위해 무슨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통합에도 과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으며, 이게 자위와 무엇이 다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위란 건 가급적 남들 앞에서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7. POOHOLIC ·
    PD수첩 생각해보면 황현희하고 어떤 얘기를 할 지 궁금하긴 하네요. 부동산 대토론회에도 김인만 소장, 김제경 박사 등등 불러놓고 엄한 사람들 발언이 압도적으로 많긴 했죠.
  8. 섬마을생산직 · · 공감 1
    쓰잘데 없는 짓 하네요.
    진짜 자기위안용인 듯 합니다
  9. 하늘풀 · · 공감 1
    약간 어쩌라고 싶어지는 엉뚱한 패널 선정이네요 ;;
  10. nicegoodnice · · 공감 1
    황현희 말 한마디에 우르르 몰려가서 악플 달고 결국 사과문까지 이끌어냈던 진영에서 무슨... ㅎㅎ 결국 황현희 말이 정답이었다는 것이 결과로 드러났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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