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거짓말; 그리고 기만

h.u.s.h · · 수정

조회 1,295 · 공감 5 · 댓글 6

25년 대선공약에는 없는 워딩 "수사검사; 기소검사"

22년 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최초발언까지 꺼내올 정도로

법리해석 경계선인가봅니다.


25년 대선때 공약이 "기소검사, 수사검사로 분리하는 개혁" 이였다면 당신의 선택은?


전 다른후보 투표하였을겁니다.

댓글 6

  1. plusmin · · 공감 2
    국짐에서 저랬으면 법꾸라지 소리 들었습니다
  2. sergioreone ·
    https://v.daum.net/v/FEJTljWAZk
    이호승 : 네 그럼 검찰이 개혁돼서 이제 폐지가 되고 중수청 공소청으로 분리가 되면 지금 중수청으로 가는 검사들은 검사 신분이 아닌 거죠?

    ▶김용민 : 네 맞습니다. 수사관 신분인 거죠.

    이미 검사들이 쪼개져서 중수청 가는건 다 알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실제로 검사들은 수사관 직급으로 바껴서 중수청으로 이동합니다
  3. 앙드레신 ·
    @sergioreone님 몇명이나 가는지는 알고 계세요? 사실상 진급누락된 몇명이 가는수준입니다. 중수청도 위가 전브 감찰로 채워졌고 걍 경찰이 검찰 밑으로 서열정리가 됐다고 보는게 맞는거죠.
  4. sergioreone ·
    @앙드레신님 검사가 떨거지 몇명 갔다라는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검사가 가는게 문제라면서요????
    그래서 김용민의원도 아는 내용이라고 말씀 드린건데요?
  5. 니꺼중에최고 · · 공감 1
    @앙드레신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검사 다 짜르고 수사관 새로 다 뽑나요?
    국가 공무원을 그렇게 할 수 있나요?
  6. 잘잘 ·
    @앙드레신님
    그럼 어떤 방법을 원하시는 거예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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