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비평에 법적대응이 결정된 바가 없다니...
미숙한 인간이 권력을 잡더니 완장질 제대로 하네요.
연설에서 자신을 믿지 말라고 울부짖더니 바닥을 보여줍니다.
나름 정치밥 좀 먹었을텐데 할 짓, 못 할 짓 구분을 못 할 정도로 망가졌어요.
어디까지 들 떨어진 짓을 할려는지 가늠이 안 되네요.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옵니다.
B재명이의 본성을 보여주네요.
더 덜떨어진 소리 나오기 전에 청와대 참모진들 사람으로 갈아치우시죠.
유시민 작가의 비평에 법적대응이 결정된 바가 없다니...
미숙한 인간이 권력을 잡더니 완장질 제대로 하네요.
연설에서 자신을 믿지 말라고 울부짖더니 바닥을 보여줍니다.
나름 정치밥 좀 먹었을텐데 할 짓, 못 할 짓 구분을 못 할 정도로 망가졌어요.
어디까지 들 떨어진 짓을 할려는지 가늠이 안 되네요.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옵니다.
B재명이의 본성을 보여주네요.
더 덜떨어진 소리 나오기 전에 청와대 참모진들 사람으로 갈아치우시죠.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역대급으로. 한심합니다. 와
제일 할 말 없을때 하는 말이 스피커 공격이더라구요.
그저 그렇구나. 와.
뭐하고있는건가요?
저러고 있는데 스피커들 비판도 못해요?
유시민공격한 청와대는 스피커공격한거니 할말없는건가요?
청와대 무지성으로 공격해대는 유시민은 정상으로 보시는건가요?
저분들 말씀 틀린 것 하나 없어 보이는데,
저는 100% 납득이 되고 공감이 됩니다.
유시민영상은 한번이라도 보셨나요?
근거를대고 공격이아니라 비판하는겁니다.비난도아니구요.
비판도 못합니까?
지금 패널들하는게 뭔지는 아시나요?
예전 합당때 겸공에 나온 방송부터 매불쇼에서 한 소리, 그리고 최근 것까지 잘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 얼굴을 한번 보세요.
과거 얼굴하고 최근의 영상에 나온 얼굴들 보면, 관상이 많이 달라 보이지 않나요?
그만큼 저분도 편하지 않은거예요.
사람 말을 들으면 사람이 되고 짐승이 하는 말을 들으면 짐승이 되죠.
나머지는 사람과 짐승 구분하는 것만 남았을 겁니다.
간 보고 진짜 법적 조치 취하려한거 같은데
여론 안좋으니 또 모른척 하겠죠
정확히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한 일입니다.
비교 대상이 되지 않아요.
받았다는 피해 역시 동일한 것이고요.
희생이 아니라 욕망을 채우기 위한 짓입니다.
억강부약 이 웃기는 소리는 선거 슬로건이었고 억강부권이 이재명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의 전국민 영향력까진 모르겠지만 팬덤 사이에서 영향력은 절대급입니다. 그리고 그 팬의 수도 많지요.
팬검의 싸움으로 보면 그 잘난 구조적 다수가 왜 지지율을 이따위로 만들까요?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것이죠.
법적 조치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