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중입니다... 저번에 이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66802CLIEN
잡담) DIY) 클로드로 CH160에 BC250 밀어넣는 샌드위치 설계...)
계획을 잘 잡아서... 추가 비용을 확줄이고자 했으나,
...일단 파워부터 잘못샀군요. 넘나큽니다. Rm750x에 기성품 케이스로 하니 좀 에러네요. 물건은 좋아보이니 딴데 써도 되겠지만... 일단 매몰비용 6만원 들었구요..
파워 규격 Sfx로 변경주문 +69500원
...케이스는 주문을 잘못 해서 ch160이 아니라 ch160 plus를 주문했군요. 근데... 약간 더 길고 크고 약간 얍실한데 조금 싸고... 이건 나쁘진 않은거 같습니다. 개조비용 +60500원
...잘못온거 눈치 챘으면 4020팬 2개 사는거 안해도 되었을지도... 음 이건 못쓸 이유는 없으니... 개조비용 +15300원
...쿨러는 조합이 안나와서... 성능도 올릴고 가격도 낮출겸 jf13k폐지하고 Peerless Assassin 120 SE ARGB 즉 2연 하향에서 타워쿨러로 변경이네요. 개조비용 +43000원
... 보조전원단자 소재 + 써멀퍼티 + 파워스위치 + 보조전원선 재료 + RGB 컨트롤러 =
743 + 667 + 250 + 150*2 + 263 = 2223엔 = 19300원
일단 집에서 놀던 120미리 팬... 옛날에 샀지만 가격은 7800원. 아직 도면에도 못넣었군요.
여기까지 275500원 쯤...
물건(본체) 26만원... 토토탈 53.5만원
뭔가 정작 물건은 오기전부터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도면은 전면에서 후면으로 심플하게 변경.. 먼지망 있는 케이스니까 공기흡입해서 약간 양압을 만들면 좋대서... 마침 쿨러변경으로 전면 vrm냉각방법이 없었던지라 전면팬을 도입했습니다.
부품 살때가 제일 좋기도 한것 같습니다? 지름이군요~
저도 엄청 고민했거든요 저도
근데 ssd 가격이 너무 올라서 매리트가 사라졌습니다 ㅜㅜ
집구석에 512 1테라 짜리 ssd 가 남아 돌면 진짜 매리트 넘칠꺼 같은데요
저의 동네 당근 매물로 따끈따끈하게 케이스 까지 만들어 놓고 판해 하는글을 보면서 혹하기도 했지만 집에 있는 엑박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긍까요. 메모리는 포함된 가격이라 다행이죠.
다행히... 중고 SSD수집해서 외장드라이브 만드는게 취미(?) 였던지라 요즘은 뭐 항 때마다 다람쥐 도토리 꺼내 먹듯 잘 써먹고 있습니다.
문제는 보관도 람쥐였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