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이대로가면 총선 조진다는 현실감각은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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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입니다. 정신나간게 청와대랑 정부 몇 관료들인것으로 거리두기 하면 좋겠습니다. 제발 표장사좀 하라구요. 다음 대선 이후로 군사독재국가 만들고싶지 않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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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입니다. 정신나간게 청와대랑 정부 몇 관료들인것으로 거리두기 하면 좋겠습니다. 제발 표장사좀 하라구요. 다음 대선 이후로 군사독재국가 만들고싶지 않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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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증세하고 장렬하게 산화합시다~~
관계 공무원 기관장들이 무능했던것같습니다.
다음 총선까지 미친듯이 달래기용 감세법안 내고 대통령께선 거부권 행사하면서 “저희의 감세법안을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하시네요 ㅠㅠ” 하는거 말곤 딱히 서울-수도권 회생 방안이 안 보여요. 감세입법-거부권 구도가 아마도 국힘이 총선 이기고 다음 대선까지 써먹을 무한동력일테니 지금 선점해버리는 것도 방법이죠.
여기서 침묵하거나 과거 회귀 수준에서 멈추면 앞으론 부동산이나 세금 관련 민주당 공약은 안 읽어도 자동완성일테니까요.
국힘도 당연히 찬성(막으면 책임은 청와대 여당이 아닌 청와대와 야당이 지는겁니다)할꺼구요
다만 김민석 대표나 혹은 정청래 전대표가 그렇게 하자고하고 민주당 당론으로 의결될 일이 없어요
민주당 내에서 내전하자는 소리라서 당 쪼개져요
이번 세재 개편으로 가장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비거주1주택자인데...
어차피 세금 오릅니다. 한마디로 조삼모사죠.
전월세 시장 포기했다고 봅니다.
즉 세금 100원을 올리려던 것을 50원 올리는 느낌이랄까요?
전월세 더 오를꺼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전월세 박살난 것을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책임을 져야죠.
선거로요.
문재인 대통령때 전월세 박살나는 경험을 하고도 똑같은 짓을 하니까요.
10년 보유하면 40% 감면 받았는데 이제는 감면이 없어지죠.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1주택자까지 세주는 사람들 다 증세입니다.
전월세 올리든지 들어가 살라는 정부의 뜻입니다.
안 팔면 중과세한다고 협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팔리겠어요? 달랑 2억대출인데..
내후면 선거에서 선방하면 전환하고 망하면 되돌리는?
선거에서 지면 국민의힘이 국회에서 법을 바꾸려고 들테고 이재명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하다가 끝나겠군요.
http://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741
김태년 더불어민주당(성남 수정구) 국회의원이 부동산 시장을 ‘투기의 대상’이 아닌 ‘거주의 공간’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실거주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부동산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7일 공개한 정책 콘텐츠 ‘경제는민주당’ 제56강에서 부동산 전문가인 ‘광수네 복덕방’ 이광수 대표와 대담을 갖고 최근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의원은 정훈교육, 겸공 시청자는 맞춤형 심리치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