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내부 향해 싸우는...'.동지.' 아냐'
조회 778 · 공감 0 · 댓글 0
장동혁 "내부 향해 싸우는 관계, 朴이 말하는 '신의·동지애' 아냐"
9분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실상 자신의 사퇴를 요구해온
친한(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를 겨냥해
"내부를 향해 싸우는 관계가 있다면
그것은
신의도, 동지애도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강조한
‘신의와 동지애'에 대해
"국민의힘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에 대해 말씀주신거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
......
박근혜와....손잡은...
장대표??:...
오세훈....
장동혁....보고있나..??요??
앞으로....
어떻게....될지는...
장대표....뜻대로...간다는..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