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여론조사 꽃에 대한 비판을 보면서 윤석열때 여론조사가 생각이 납니다.

archon · · 수정

조회 3,449 · 공감 11 · 댓글 17

그때 얼마나 여론조사기관들이  윤석열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내놓았는지 그토록 경험을 했는데

다 잊은거 같습니다.   여론조사기관들 권력에 줄세우는 방법이야 간단합니다. 

그 시절 공은 다 잊고 방송3사 출구조사도 다 틀리는 마당에  

김어준이 여론조작을 한 것처럼 꽃을 명태균 여론조사에 비교까지 하고 대단합니다.


[뉴스 즉설]서울 여론조사 정청래 6대 2승, 김민석 호남만 믿다가는 '폭망'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미디어토마토 제공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미디어토마토 제공



에이스리서치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댓글 17

  1. 사울굿맨 · · 공감 8
    댓글 이미지
    그 윤석열때 여론조사인지 뭔지보다 더틀리니깐 문제인거죠

    비싼게 정확하긴 개뿔 길거리 여론조사가 더정확하니…
  2. 사울굿맨 · · 공감 10
    댓글 이미지
    이게 여론조사에요? 여론 선동이지
  3. SJSJY ·
    총선 지선때 꽃 여론조사가 상당히 달랐던거 기억나네요
    단순히 꽃 너네 싫다가 아니라 선거결과랑 상당히 달랐던 경우가 많아서 이야기 나오는거니까요
  4. JarvisT · · 공감 4
    꽃의 목적과 기능은 내란당
    여조라이팅과 그를 통한 여론조작과
    밴드웨건 효과를 막겠다인데요

    뭔가 본질보다는
    자기 감정에 치우치는 분들이 많아요

    꽃의 기여는 무시하고 맞니 틀리니 프레임으로 가죠 ㅋ
    애초에 1000명 조사 기준 오차범위는 +-3.1 그러니
    6.2 까지도 벌어질 수 있는데요
    (그것도 100번 했을때 5번은 더 벗어날 수도 있고요)

    꽃을 만든 목적과 통계적 이론도 다 무시해요 ㅎ
    내란당 잘되길 바라는 분들 같아요
  5. 와싸다 · · 공감 12
    @JarvisT님 딴지회원들 자위용으로 전락한지 오래인데 무슨 밴드웨건 타령이에요. 그 누구도 인용하지 않습니다.
  6. 와싸다 · · 공감 3
    @JarvisT님 그리고 꽃의 목적이 내란당 여조라이팅을 통한 여론조작과 밴드웨건 차단이라면서,
    막는 방법이 반대편으로 부정확한 여조를 하나 더 만드는 거였나요?
    여론조사는 승패 게임이 아니죠.
    극우 여조가 2승했다고 진보 여조가 1승하면 중간값이 진실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밴드웨건을 막으려면 최대한 정확한 온도계가 필요하지,
    고장난 온도계 반대편에 고장난 온도계를 하나 더 두면 평균이 맞는 온도가 됩니까?
    그리고 1000명 ±3.1%는 표집이 공정하다는 전제하의 무작위오차 얘기지,
    설계 자체가 한쪽으로 기운 편향을 가려주는 면죄부가 아닙니다.
    100번 중 5번 벗어나는 걸 얘기하기 전에, 3번 연속 한쪽으로만 벗어나면 그건 오차가 아니라 bias죠.
    기여는 의도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겁니다.
  7. 내로남불극혐 · · 공감 1
    결과를 보세요ㅋㅋㅋ 돈아까운정도
  8. 신세기에반데 · · 공감 1
    요즘도 김어주 "비싼게?정확하다!" 이러나요?
    낯뜨거워서 못할 거 같은데.
    꽃은 오염됐습니다.
  9. padori · · 공감 5
    뉴재맹이들 신나ㅛ네요 자기들 세성 오는즐 알겠어요
  10. 라드카 · · 공감 1
    @padori님 진 것 보단 낫겠죠?
  11. 사울굿맨 ·
    @padori님 진정하세요 그러다 건강에 큰일나요
  12.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사울굿맨님 진정하게 글쓰길 바랍니다.
  13. 보리 · · 공감 1
    누가 더 정확하다 문제 아니라 여론조사 쓸데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생각 없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여론조사가 힘을 받겠죠.
  14. 에스피토 · · 공감 8
    피해자 코스프레 꼴사납네요
    여론 조작이라고 누구 그래요? 편협된 아젠다 세팅으로 청취자를 가스라이팅 한다는 얘기는 있더라도.
    김어준 비호감도가 89%라 한다더군요.
    그래서 꽃의 여론조사라고 들으면 대부분의 반대자 들이 응답을 안하게 됩니다.
    하우스 이펙트가 워낙 크다 보니 여론조사로서의 신뢰성이 떨어지는 거라고 다들 생각하기 됩니다.
    사실 최근 꽃 여론 조사는 신뢰성에서 최하위권 맞아요
  15. Night7 ·
    결과가 맞아야 의미가 있는데 안맞으면 의미가 없어요
  16. 스파게티빵 ·
    뉴이재명 세력이 만만치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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