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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달러를 써도 험난한 쓰리핏…이래서 야구가 재밌네요

MARIANO42 ·

조회 2,691 · 공감 0 · 댓글 6

다저스 아무리 돈을 쏟아 부어도 쓰리핏으로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휴가라 야구를 이번주 거의 다봤는데 오늘도 디아즈는 호수비 아니면 블로운 할뻔 했습니다. 


4억불 이상 쏟아붓고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해도 7할은 꿈의 승률에 6할의 승률 유지도 어려운게 야구네요.

내년 하드 샐러리캡 도입할 지모르겠지만 CBA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직장폐쇄로 

시즌이 정상 진행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야구에서 쓰리핏을 볼수있는 간만의 기회가 올해인 것 같습니다.


다저스같은 거대 자본이 유리하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 승률 1위는 템파.

반면 불쌍한 코헨과 메츠ㅜ

오랫동안 야구를 봐왔지만 이래서 야구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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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1. 망고주스바나나 ·
    디아즈는 오늘 호수비 아니였으면 또 불지를 뻔했죠.
  2. MARIANO42 ·
    @망고주스바나나님 디아즈는 이제 끝난것 같습니다ㅜ
  3. 문체이스 ·
    @망고주스바나나님 다저스팬들 중에도 그 호수비에 대한 원망이 꽤 있더군요 ㅋ
  4. Enigma24 ·
    이제 오타니는 투수로는 더는 힘들것 같고.. 플옵 가긴 하겠지만 선발들 이 상태로는 애매하네요
  5. MARIANO42 ·
    @Enigma24님 투수로 복귀 준비중이던데 그냥 접고 내년부터 한 시즌 최다홈런 기록에나 도전했음 좋겠습니다.
  6. kimsan ·
    돈 많이 쓴다고 우승하면 악의제국이 늘 우승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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