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지율 상승길이 안보이네요

벨러노 ·

조회 2,647 · 공감 3 · 댓글 5

부동산은 공약과 반대로 가는중이고

주식은 이미 민심이 돌아섰고

친일파 건들자하니 윤미향을 본인이 사면했고

남은건 반도체공장 전라도로 밀어주고

국가기관들을 지방으로 이전해서 지방쪽이라도 지지율 반등노려보는것같은데 빠르게 진행이 될지... 

답이안보입니다

댓글 5

  1. 쿠브릭 · · 공감 1
    지방기관 이전도 뜬금없고 이상해요.인기도 떨어질거 같고 출장지옥에 살거 같아서 저가 직원이면 화 많이 날듯하네요.
  2. 쉐어라이프 · · 공감 2
    윤석열이가 계엄전에 지지율 같은것 신경도 안썼잖아요, 마찬가지로 보여요.
    지지율보다는 이쪽 저쪽 국회의원들 세결합에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3. kissing · · 공감 1
    상승하면 주작이라고 봐야죠. 이미 신뢰가 깨졌거든요.
  4. staier · · 공감 1
    부동산은 공약을 전부 반대로 뒤집으면서
    이에 대해 한마디 사과나 설명도 없는걸 보면서
    국민을 정말 우습게 아는게 아닌지 의심이 드는 지경입니다ㅜ
  5. 귤귤룐룐 ·
    미치고 팔짝 뛰겠는게 지지율이 오르면 그걸로 동력으로 내각제할까봐 걱정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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