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여객 관련해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특허를 찾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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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신고할 때 기내 내부망으로 로컬 캡티브 포털에 연결해서 모바일로 입국신고서 작성하고 검증도 해주고
항공기는 그거 모아놨다가 목적지 공항 도착하면 그라운드 인터넷에 연결해서 입국심사대에 원격으로 전송.
쓸데없는 종이, 펜 낭비도 없어지고 악필인 사람도 쓸 수 있고 언어 별로 번역문 쉽게 제공되고 참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1997년에 미국에서 이미 특허 출원까지 된 거네요.. 쩝...
댓글 6
그냥 개인이 스마트폰으로 도착 전이던 후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작성하면 됩니다.
근데 많은 나라들이 이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e-arrivalcard.go.kr/portal/guide/eacGuide.do
우리나라는 외국인이 입국 3일 전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입국신고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https://services.digital.go.jp/ko/visit-japan-web/
일본의 사례입니다. 여기서 입국신고와 세관신고를 모두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자신고서 도입은둘째치고(i말고 cq까지포함된)
ETA 도입국가들이 늘어서 무비자가 무비자가 아닌시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