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전력예비율 64%네요.

모노7777 · · 수정

조회 8,114 · 공감 1 · 댓글 11

휴가철 + 주말효과가 좋네요.


예전에는 심야전력 쓰라고 격려했는데


어느 순간 소비패턴이 바뀐건지


시간대별 달리 받도록 제도가 바뀐거 같더군요. 


결국 산업 전력소비가 가장 큰것 같은데.


블랙아웃이 올거 같으면 여름휴가를 장려하는게 맞겠네요. 



40도 폭염에도 전력수급 '안정'…8월 피크 앞두고 긴장 고조 


이 기사만 보면 7월말에서 8월초보다는


8월 3주차가 더 위험하다고 하니


휴가철을 분산해서 사용할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댓글 11

  1. 프린스오마르 ·
    일부지만 최근엔 전기차 충전요금도 예전과 다르게 주말 낮시간에 할인도 해줄 정도니까요
    1. 주말엔 산업용전기 사용량이 줄어들음
    2. 낮시간에 태양광 충전 효율이 가장 좋음
  2. mypressi · · 공감 1
    낮시간대 태양광발전으로 최대부하 피크타임이 일몰/퇴근 이후 시간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3. billncoo · · 공감 3
    태양광이 많이 늘어나면서 낮시간 과부하가 확줄었죠
  4. 닉이름닉 ·
    이런 거 보면 태양광이 의외로 많이 깔린건가 싶기도 하고요
  5. 웨건마니아_록맨10 ·
    태양광으로 빨리 못넘어간 나라들에 미래가 없는 이유죠
  6. Karyudrian · · 공감 3
    댓글 이미지
    분산효과도 있겠지만, 발전원 통계를 보면 전기를 많이 쓸 시간에 태양광 발전이 올라옵니다.
    1시반 현재 기준 태양광 발전량이 원자력만큼 나오고있죠...
  7. 뉵뇩뉵뇩 ·
    @Karyudrian님 기저전력치만 보면 원자력 출력이 2배만 되어도 석탄을 다 대체 할수 있군요
  8. 틸렌 · · 공감 3
    태양광이 엄청나게 커버해서 이제 제일 더울 타임에는 남습니다. 세상이 바뀌었죠
  9. Buddys ·
    이런 날, 에어컨 팡팡 틀도록,
    전기세 좀 낮으면 좋겠습니다
  10. Dozen ·
    @Buddys님 그러면 좋겠는데 한전이 지금 송전선도 많이 깔아야하고 유가 120달러까지 갔을때 몸빵해서 남은 적자가 100조가 넘어서 힘들겁니다. 부채비율이 작년말 기준 400%에요
  11. 아이온5 · · 공감 1
    현재 71%. 너무 버리는 전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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