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같은거는 3~5%정도 싸게사서 소비하는게 현명한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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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화상품권은 유명하고
그외에 상품권들도
중고거래에서 3~5%는 싸게 살수 있더라고요. (새것 특가도 나오고)
정가로 사면 바보인걸까요.
거대한 트랜드가 된것 같은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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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화상품권은 유명하고
그외에 상품권들도
중고거래에서 3~5%는 싸게 살수 있더라고요. (새것 특가도 나오고)
정가로 사면 바보인걸까요.
거대한 트랜드가 된것 같은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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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은 아예 매장으로 가져다줘요.
사고싶은거 고르고. 상품권회사 전화하고. 매장 이름하고 구매액 알려주면
상품권 들고 오더라구요. 현장에서 입금해주고 상품권 받으면 됩니다
현대였고 3% 할인이였습니다
상품권 할인 받고. 현금영수증받고. 왠만한 카드보다 낫죠
맞아요 상품권 업자들이 매장으로 오죠ㅋㅋ
백화점 명품관 층에는 2분안에 오죠 대기중이라 ㄷㄷ
사놓고 몇년간 쟁여놓는다 그러면 할 필요가 없구요.
온누리도 예전에 명절이나 이럴땐 15%까지 하더니 요즘은 많이해야 10%로 줄어서 아쉽네요.
그나마 머리깍고 이런저런거 살때 쏠쏠한데 말이죠. 다만 온누리는 재래시장이나 온라인몰 가보면 할인전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할인받아도 제값주는것 같다는게..좀
길건너 상품권 할인 판매소에서,
몇백 구입했던 기억이 있네요 ^^;;
그런데.. 여긴 사실 이런 푼돈(!) 장사가 메인이 아니고 일종의 자금세탁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가서 가끔 몇억원어치 상품권을 가져와서 현금으로 바꾸는 사람을 볼 때가 있습니다. 가령 법인에서 접대비나 복리후생 명목으로 상품권 대량 구입후 현금화 하는 수단으로 쓰고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물론 어느분의 돈세탁에 동참해주는 사항인지는 알수는 없읍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