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치킨님 빌라·다세대라는 주거형태를 비하하는 말이 아닙니다. 통계 비교의 문제를 주거 형태 비하로 몰아가는 건 논점 이탈입니다. 소득분포와 주택가격분포, 특히 상위 구간의 간극이 너무 크다는 게 제말의 요지입니다. 전국 주택가격 상위 10%와 가구소득 상위 10%를 나란히 놓고 ‘싱크가 맞다’고 보는 게 정말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초가집이던 아파트던 주거형태는 각자 사정에 따른 선택이고 거주에 따른 부담만 어떤형태로든 지면됩니다(세입자든 집주이던). 비싼돈주고 아파트 산 사람이 지나고 보니 인플레로 주거비를 덜쓰거나 되려 버는 셈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저도 아파트좀 팔고 유유자적 살게 해주세요.
비회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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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 부동산 관련 모든 글에서 보유세 만능론을 설파하시던 그 분이 안 보이시는듯. 휴가 가셨나?
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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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님 어제 대토론회 보고, 뜻을 이뤘다 생각해서 하산하셨답니다. (추정)
비회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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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어제 토론회(?)로 한 분이라도 뜻을 이루셨다면 다행입니다. 그래도 하산하실거면 작별인사라도 좀 남겨주시지.(아련)
니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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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이 문재인 대통령때 고점보다 30% 더 올랐습니다.강남은 아닌데 강남은 더 올랐어요.
POO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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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때 반포 평당 1억 찍고 22년 고금리 쇼크 맞았을때 평당 1억이 최고점이고 이제 진짜 끝이다 했는데, 작년에 평당 2억 찍었죠?
참고로 서울아파트, 특히 강남아파트 선행지표 엘리트는 바닥 다 다지고 반등, 상승 전환했어요.
댓글 28
이 속도로 5년 올라도 2배라...
뭔가 돈 가치가 녹고 있어서 오르는 느낌 같긴 합니다.
전 세계의 지극히 평범한 보통의 생각입니다.
평당 1억 찍었을때 늘 그말 나왔죠
더 안올라갈 이유가 없는데요
친구집에서 "이 화장실이 천만원이랜다, 천만원"하며 농담 하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지금은 그 집 화장실 1억원이겠네요. -_-
도대체 정상화가 뭔가요?
무엇을 정상화라고 하는건가요?
커트라인 기준 통계청 발표자료로
전국 주택가격 중위값
약 2.8~3.1억 원
전국 주택가격 상위 10% 기준
약 9~10억 원
가구소득 중위값(연)
약 6,000만 원
가구소득 상위 10% 기준(연)
약 1.4~1.5억 원
님 기준으로 이미 가격은 정상화 상태인거 같은데요?
가구소득 1.5억이 10억집 못 살거 같진 않고요
가구소득 6천이 3억집 못 살거 같진 않구요.
아파트만 집인가요?
빌라 다세대는 사람 사는 집 아닌가요 ㅎㅎㅎㅎ
초가집이던 아파트던 주거형태는 각자 사정에 따른 선택이고 거주에 따른 부담만 어떤형태로든 지면됩니다(세입자든 집주이던). 비싼돈주고 아파트 산 사람이 지나고 보니 인플레로 주거비를 덜쓰거나 되려 버는 셈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저도 아파트좀 팔고 유유자적 살게 해주세요.
그래도 하산하실거면 작별인사라도 좀 남겨주시지.(아련)
참고로 서울아파트, 특히 강남아파트 선행지표 엘리트는 바닥 다 다지고 반등, 상승 전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