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분석프로그램을 만들어 AI로 2시반 분석을 해봤습니다.
조회 2,697 · 공감 0 · 댓글 1
7월 20일 14시 32분 재분석
실제 MFA·KIS 조회 시각: 한국시간 14시 33~35분
조회 중 지수가 움직여 현재가는 범위로 표시했습니다.
핵심 판단
12시 54분 이후 시장은 장중 저점을 다시 낮춘 뒤 소폭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1,100계약 추가 증가했고, 기관 순매도가 크게 확대됐습니다.
현재 반등은 바닥 확인이라기보다:
장중 신저점 형성 후 매수잔량과 단기 숏커버에 의한 제한적 반등
으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2시 54분보다 시장 평가는 한 단계 더 부정적입니다.
1. 현재 지수와 장중 저점
| 구분 | 현재 | 등락률 | 장중 저점 |
|---|---|---|---|
| 코스피 | 6,508~6,512 | 약 -4.55% | 6,472.80 |
| 코스피200 | 1,031~1,033 | 약 -4.5% | 1,024.77 |
| 코스닥 | 751.4 | -5.11% | 747.93 |
12시 54분과 비교
- 코스피: 약 6,543 → 6,510 전후
- 코스피200: 약 1,035 → 1,032 전후
- 코스닥: 약 753.5 → 751.4
단순 현재가 차이는 크지 않지만, 세 지수 모두 중간에 새로운 저점을 만들었습니다.
- 코스피 저점: 6,498.26 → 6,472.80
- 코스피200 저점: 1,027.93 → 1,024.77
- 코스닥 저점: 748.24 → 747.93
현재는 저점에서 각각 소폭 반등한 상태입니다.
2. 시장 폭은 더 악화
| 시장 | 상승 | 하락 | 하한가 |
|---|---|---|---|
| 코스피 | 89개 | 811개 | 3개 |
| 코스피200 | 14개 | 185개 | — |
| 코스닥 | 182개 | 1,516개 | 2개 |
12시 54분보다 상승 종목은 줄고 하락 종목은 늘었습니다.
코스피200 구성 종목 가운데 상승 종목이 14개뿐이고, 코스닥 하락 종목은 1,500개를 넘습니다. 시장 내부 체력은 지수보다 훨씬 약합니다.
3. 코스피 투자자 수급이 크게 악화
순매수금액
| 투자자 | 12시 54분 | 현재 | 변화 |
|---|---|---|---|
| 외국인 | +2,606억 원 | +1,319억 원 | 약 -1,287억 |
| 기관 | -1,414억 원 | -3,658억 원 | 약 -2,244억 |
| 개인 | -1,524억 원 | +1,818억 원 | 약 +3,342억 |
| 기타 | +332억 원 | +521억 원 | 약 +189억 |
12시 54분에는 외국인과 기관을 합하면 약 +1,192억 원 순매수였지만, 현재는 합산 약 -2,339억 원 순매도로 전환됐습니다.
특히 기관 매도 확대가 핵심입니다.
기관 세부 수급
- 증권사: -3,832억 원
- 사모펀드: -2,053억 원
- 투자신탁: +942억 원
- 기금성 자금: +896억 원
- 보험: +432억 원
- 은행: +4억 원
증권사·파생 계정과 사모펀드 매도가 시장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금액 기준으로는 아직 순매수지만 수량 기준으로는 대규모 순매도입니다. 일부 초대형주를 사고 다수 종목을 파는 편중 수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4. 코스닥 수급
- 외국인: -1,507억 원
- 기관: -830억 원
- 개인: +2,324억 원
외국인과 기관 합산 순매도는 약 2,337억 원입니다.
12시 54분 이후 외국인 매도는 약 92억 원, 기관 매도는 약 237억 원 추가 확대됐습니다. 코스닥은 개인이 외국인·기관 매물을 대부분 받아내는 구조입니다.
5. 코스피200 9월물 선물
MFA와 KIS는 1포인트 이내의 조회 시차만 나타났습니다.
| 항목 | 현재 |
|---|---|
| 선물 가격 | 1,037.3~1,038.2 |
| 전일 대비 | 약 -5.3% |
| 시가 | 1,047.95 |
| 장중 고가 | 1,091.15 |
| 장중 저가 | 1,031.65 |
| 거래량 | 약 11만 7천 계약 |
| 미결제약정 | 약 168,040계약 |
| 미결제약정 증감 | 약 +4,900계약 |
12시 54분 이후 변화
- 선물: 약 1,041~1,042 → 1,037~1,038
- 장중 저점: 1,033.10 → 1,031.65
- 미결제약정 증가: 약 +3,775 → 약 +4,900계약
선물가격이 하락하는 동안 미결제약정이 약 1,130계약 추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12시 54분 이후에도:
가격 하락+미결제약정 증가
= 신규 선물 숏 포지션 확대
가 지속됐다는 신호입니다.
현재 선물은 저점에서 약 6포인트 반등했지만, 신규 숏이 청산됐다는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6. 선물 호가
- 총 매도잔량: 1,241계약
- 총 매수잔량: 705계약
- 매도잔량이 매수잔량의 약 1.76배
12시 54분의 약 2.22배보다는 매도 우위가 완화됐습니다. 이것이 장중 저점에서 반등한 원인 중 하나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명확한 매도 우위이며 1,038~1,040 구간에 매물이 쌓여 있습니다.
7. 베이시스
- 코스피200 현물: 약 1,032.1
- 선물: 약 1,038.2
- 시장 베이시스: +6.1~6.3포인트
- 이론 베이시스: 약 +3.47포인트
- 이론선물가격: 약 1,035.5
- 선물 이론가 대비 고평가: 약 +2.7포인트, +0.26%
12시 54분 시장 베이시스 약 +7.1포인트에서 현재 +6포인트대로 축소됐습니다.
선물이 현물보다 여전히 강하지만 상대적인 선행 강도는 약해졌습니다. 플러스 베이시스 덕분에 현물 차익매수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신규 선물 숏 증가를 상쇄할 정도는 아닙니다.
8. 반도체 프로그램 매매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프로그램 순매수 |
|---|---|---|---|
| 삼성전자 | 약 243,250원 | -4.61% | +4,106억 원 |
| SK하이닉스 | 약 1,777,000원 | -3.53% | +3,630억 원 |
| 합계 | — | — | 약 +7,736억 원 |
12시 54분 합계 약 +7,616억 원보다 프로그램 순매수는 약 120억 원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더 하락했습니다.
- 삼성전자: 245,000원 → 약 243,250원
- SK하이닉스: 1,791,000원 → 약 1,777,000원
프로그램 매수가 하락을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로그램 매수는 상승 동력이 아니라 매도 물량을 받아 하락 속도를 줄이는 방어 수요입니다.
9. 주요 대형주 흐름
하락이 반도체에 한정되지 않고 전 업종으로 확산됐습니다.
- 삼성화재 -13.84%
- 삼성생명 -9.97%
- 삼성물산 -9.10%
- 효성중공업 -9.07%
- KB금융 -8.12%
- 두산에너빌리티 -7.89%
- 기아 -7.58%
- HD현대중공업 -7.5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21%
- 삼성SDI -7.02%
- 신한지주 -6.77%
- LG전자 -6.76%
- 현대차 -6.47%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상승 종목은 삼성전기 약 +0.2% 정도뿐입니다.
10. 레버리지·인버스 ETF
| 상품 | 12시 54분 | 현재 |
|---|---|---|
| KODEX 레버리지 | -8.04% | -9.77% |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9.00% | +9.00% |
- 레버리지 장중 저점: -10.91%
- 인버스2X 장중 고점: +12.00%
파생 ETF는 장중 극단적 위험회피 수준에 가까워졌습니다. 현재 인버스2X가 고점에서 일부 밀렸다는 점은 작은 완충 신호지만, 위험선호 회복으로 볼 수준은 아닙니다.
11. 옵션시장
현재 코스피200에 가까운 8월물 행사가 1,032.5를 확인했습니다.
- 1,032.5 콜 거래량: 0계약
- 1,032.5 풋 거래량: 0계약
- 콜 미결제약정: 0계약
- 풋 미결제약정: 44계약
콜·풋 모두 실제 거래가 없어 표시 내재변동성과 가격은 방향 판단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옵션시장에서는 신뢰할 만한 풋콜비율 신호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12. 중요 가격대
코스피
- 현재 핵심 지지: 6,472.80
- 다음 지지: 6,448.86
- 추가 지지: 6,400
- 1차 저항: 6,545~6,560
- 다음 저항: 6,600
- 중요 저항: 6,643.58
6,472를 다시 이탈하면 7월 14일 저점 6,448.86을 바로 시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코스피200 현물
- 핵심 지지: 1,024.77
- 다음 지지: 1,010~1,015
- 심리적 지지: 1,000
- 1차 저항: 1,038~1,040
- 다음 저항: 1,045~1,051
코스닥
- 핵심 지지: 747.93
- 다음 지지: 740
- 추가 지지: 730
- 1차 저항: 756~760
- 중요 저항: 773.21
코스피200 선물
- 핵심 지지: 1,031.65
- 다음 지지: 1,020
- 확대 가격제한 하단: 1,008.65
- 1차 저항: 1,042
- 중요 저항: 1,047.95~1,052
- 다음 저항: 1,060
최종 결론
12시 54분보다 시장은 추가 악화됐습니다.
핵심 부정 신호는:
- 코스피·코스피200·코스닥 장중 저점 갱신
- 기관 순매도 약 3,658억 원으로 확대
- 외국인 순매수 약 1,319억 원으로 감소
- 개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며 외국인·기관 매물을 받기 시작
- 선물 미결제약정 증가폭 약 +4,900계약
- 선물 호가 매도 우위
- 프로그램 순매수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하락
- 코스피 하락 종목 811개, 코스닥 하락 종목 1,516개
입니다.
일부 완충 신호는:
- 선물이 장중 저점에서 약 6포인트 반등
- 선물 매도잔량 우위가 2.22배에서 1.76배로 완화
- 현물 호가잔량은 매수 비중 67~72%
- 플러스 베이시스 유지
입니다.
현재는 신규 선물 숏과 기관 매도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장중 저점에서 방어를 시도하는 구간입니다. 바닥 확인 신호는 아직 없습니다.
선물이 1,031.65를 지키고 1,042를 회복하면서 미결제약정 증가폭이 +4,000계약 아래로 감소해야 안정 가능성을 논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선물 1,031.65와 코스피 6,472.80이 함께 깨지면 1,020·6,448 구간을 우선 경계해야 합니다.
클로드 결과
**14:32 — 12:55의 반등 신호는 세 번째 고점 실패로 소멸, 만기일 오후 리스크가 현실화됐습니다**
선물(A01609) 1,038.00 (−5.32%), 장중 신저가 1,031.65 갱신. K200 현물 1,032.01. 12:55 이후 흐름은 반등 → 붕괴의 반복이었습니다: 13:15에 1,033까지 급락 → 13:49에 1,059.85까지 되올렸으나 스윙하이 1,061 돌파 실패 → 13:53부터 무너져 14:11 1,036 → 신저가. 오늘 하루 고점이 **1,091 → 1,061 → 1,060 실패**로 계단식으로 낮아지는 전형적 장중 하락 추세가 완성됐고, MFA 스코어는 +5 → **−3 "약세 우위"**, 시나리오는 하락 56 / 중립 30 / 상승 14로 역전됐습니다.
**결정적 변화 — 외국인 선물 대량 청산 (14시 이후)**
12:35 +605계약이던 외인 선물이 14:11 기준 **+138계약**으로, 약 90분 만에 470계약 가까이 청산됐습니다. 특히 14:04~11 구간에 −347계약이 집중됐고(14:10~11 1분에만 −114계약), 이 청산이 14시대 급락과 정확히 겹칩니다. 평단은 1,048.15로 재산정돼 다시 −10pt 손실권. 아침에 리스크로 지목했던 "위클리 만기일 14시 이후 급변"이 그대로 나타난 모양새입니다 — 만기(15:20)를 앞둔 포지션 정리가 하락을 증폭시키는 중입니다.
**현물 수급도 오후 들어 악화**
- 외국인 KOSPI +1,292억 — 12:55 +2,704억에서 절반 회수 (오후에만 −1,412억 매도)
- 기관 **−3,508억**으로 매도 확대, 오늘 최대 매도 주체
- 개인 +1,700억 매수 전환 — 아침 투매 → 오후 저가 매수로 완전히 역전
- 프로그램 KOSPI +3,868억(축소), 차익 +1,329억은 콘탱고(+0.34%) 덕에 유지
- 선물 OI 168,097(+4,967) — 하루 종일 숏 빌드, 신저가 경신과 함께 숏이 이기고 있는 구도
**마감까지 시나리오 (약 1시간)**
지금 가격은 위험선 1,037.5 바로 위, 장중 저가 1,031.65와 6pt 거리입니다. 1,037.5 → 1,035.9 → 1,031.65가 차례로 깨지면 저가 마감 + 1,030 하향 이탈 시도이고, 반대로 1,040 → 1,041.7(EMA26) 회복이 선행돼야 낙폭 축소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클리 만기 결제(15:20)와 마감 동시호가가 겹치는 마지막 30분은 오늘 중 변동성이 가장 커질 수 있는 구간이니, 이 시간대 신호는 평소보다 더 보수적으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오늘 하루를 관통한 패턴을 정리하면 — 외인·프로그램 매수가 받칠 때마다 반등했지만 매번 직전 고점을 못 넘겼고, 신규 숏(OI +4,967)이 꾸준히 쌓이며 저점을 갈아치웠습니다. 수급 주도권이 롱에서 숏으로 넘어간 하루입니다. 매매 판단은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