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역사를 살펴보면 모든 조직의 붕괴는 내분입니다.

망고주스바나나 · · 수정

조회 952 · 공감 5 · 댓글 6

순수하게  외부의 침입이나 공격으로  망한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외부의 침입이나 공격이 들어왔을 시에는  서로 단단히 뭉쳐서 하나로

일심단결 되지만 

내분이 발생하여 싸우는 경우에는 서로를 찌르고 공격하여 외부에서 살짝만

건드려도 그대로 와르르 무너집니다.

한반도의 역사를 살펴봐도 고구려. 백제. 통일신라. 고려. 조선 모두 어찌보면

내분으로 망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이야 말로 민주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6

  1. Leo1121 ·
    공감합니다.
  2. 웬즈데이v ·
    동감합니다.
  3. 붕붕맘 ·
    공감 합니다
  4. 늬나 ·
    대통령이 분열의 핵심인데 가능 할까요?
  5. 우푸 ·
    ????
    민주당원이 바뀐건가요?
    대통령이 바뀐건가요?
    지금 대통령의 스탠스가 바껴서 이난리인데
    하나로 똘똘 뭉치려면 대통령이 대통령후보시절의 이재명으로 돌아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