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개편의 시작은 권리당원 탈당 유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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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이재명 , 김민석, 송영길
꽤 오래 전부터
민주당 지지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들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직급별로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중도확장, 조용한 개혁, 과도한 정치화, 선동, 모두의 대통령
김민석 후보: 스마트한 독재자, 국회의원 군기반장, 집단적 자기정치,
송영길 후보: 역적, 목을 벤다, 낙태(ktx 탁자에 족 올리기)
그들의 원하는 것은 단 하나
150만이 넘는 권리당원을 해체하는 것.
주요 방식이 모욕 주기와 행패, 안면몰수 방식입니다.
예전 산동네 무자격 주민들을 용역 깡패를 이용해
내쫓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다른 게 있다면 용역이 아니라 가장이 가족에게
새살림 차릴테니, 원하지 않으면 나가라는 격이죠.
아마 이 행태는 가면 갈수록 거칠어 지겠죠.
총대는 행동대장 송영길 후보가 담당하는 것 같구요
그 사람 입에서 처음 나온 말이 역적, 목을 벤다, 낙태까지
나왔으니 무슨 말이 더 나올지 궁금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들은 힘들어도 버텨야 합니다. 한달만
참으면 됩니다. 그동안 유튜브, 시사 프로그램 멀리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김어준, 매불쇼도 가급적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힘 쎈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고 투표하는 자가 이기는 거라고 믿습니다.
댓글 23
여당이 분당되면 정무적으로 가장 손해보는게 대통령인데요.
지도자 악마화하고 다시는 지지 안한다 선언하고 정당 발목잡기 -> 그럼 탈당해야죠.
불만이 있으면 적법한 절차와 민주적 방식으로 조정할 생각을 해야지
자신들 입맛에 안 맞는다고 드러눕기만 하시는 분들은 탈당해야죠.
나머지 당원들의 의견은 들러리인가요? 불만이 있으면 대화 타협 다수결로 결정하면 될 것을 일사부재리 어기듯 자꾸 드러눕고 소수 의견만 주장하면 안되죠. 이걸 탈당 유도로 보고 억세게 민주당 안에서 다 반대하고 흔들기만 하는게 마치 투사인 것 처럼 만드는 글이네요.
근데 일부 지지층은 악마화하고 드러누울 생각만 하니 참.. 그런 분들은 뼈 아프더라도 탈당을 하는게 맞습니다.
그외 사람들은 모르겠구요; 모두의 대통령, 중도확장은
문재인 대통령도 그러시지 않았나요?
체급이 올라야 건강해지는건데
체급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에게 민주당이 싫어하는 것만 한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겪은 약 15-20년 민주당 중에 가장 내부가 시끄럽습니다
당이 건강해야 또 다른 대통령이 나오는거니까요
기득권도 아니었으니까요 하지만 현 민주당은 기득권이 된 상태인데 당연히 내부적으로 개혁이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시끄러울 순 있지만
서로를 비판 할 순 있어도 클리앙의 몇몇 글처럼 서로를 총질해대며 비난 네거티브 할 필요는 없죠
정청래 대표를 지지하든 김민석 총리를 지지하던지간에요
결국, 그 유명한 동교동계 난닝구 분들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음은 말할 것도 없죠
이재명 정부 하는거 보고 싹 다 탈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