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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의 12 몽키즈라는 영화 아시는분 있을까요?

대니얼K · · 수정

조회 2,883 · 공감 2 · 댓글 11

개인적으로 제 최애 영화입니다.


어렸을때는 글레이에이터, 아마겟돈 영화에 열광했고


20대 떄는 무간도에 열광했고


30대가 되니 가타카를 다시 보면서 감동을 받았는데


12몽키즈와 가타카는 인생 영화가 되버렸습니다.


가타카는 참 고전인데 중학교떄 과학선생님이 보여주셔서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앗 12 몽키즈 이야기하다가 가타카로 빠져버렸네요.... 젠장!

댓글 11

  1. MDEASY ·
    빵 피트 형도 나오죠.
  2. 대니얼K ·
    @MDEASY님
    피트형이 피 빌려준 휠체어탄 사람이죠?!!!!!!!!!!!!!!
  3. 미스터펍킨 · · 공감 1
    @그리운사람들님
    가타카에서 제롬 유진 말씀이시죠?
    주드 로입니다ㅎㅎ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4. MDEASY ·
    댓글 이미지
    @그리운사람들님 정신병원 동기로 나옵니당 ㅎㅎㅎ
  5. 대니얼K · · 공감 1
    @MDEASY님
    아아 빌런이군욬ㅋㅋ
  6. -구데기- ·
    명동극장에서 동시상영으로 보았던 기억입니다.
    동사성영작이 무려
    “리빙 라스베가스” 였다는.
    엄청난 영화지요 트웰브몽키즈.
    사운드트랙도 룰륭하고 브라질이런 영화도 보셨지요?
    여튼 이미지나 스토리나 환상적이죠!!!!!!
    로긴하게 만드셨어요!!ㅎㅎㅎ
  7. libertas2020 ·
    테리 길리엄 감독의 12몽키스를 보셨다면 이제 브라질(국내출시명: 여인의 음모)를 강추 합니다 ㅎ 국내에 알려진 건 90년대였던걸로 기억하는 데, 몇년전 중국에서 영화속 사건과 똑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난 걸 보면서 앞으로 디지털 전체주의의 확산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 더욱 걱정하게 되었네요...
  8. 럼텀터거 ·
    12몽키즈는 배우들 연기가 진짜 미쳤죠.. 브루스 윌리스의 약에 취한 연기에 빵형의 정신병자 연기도 ㄷㄷ
  9. el_aleph ·
    @럼텀터거님 스테이크 아웃에서 정말 예뻤던 메들린 스토우의 안타까운 모습도 영화 보고 나서 오랫동안 머리 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10. el_aleph ·
    여인의 음모(보기 전에 로버트 드 니로가 주인공인줄 알았습니다)를 비디오로 보고, 12몽키즈를 극장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브라질을 다시 보았습니다. 브라질은 카프카의 소설을 영상으로 제일 잘 재현한 영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12 몽키즈에 영감을 주었다는 la jetée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11. 호삼촌 ·
    12몽키즈도 가타카도 뭔가 쓸쓸한 느낌을 주는 sf영화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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