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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종.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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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한판승부]


노컷뉴스

43분 전

다음뉴스



노영희 

안철수, 한동훈 경쟁자로 생각 

박형준·개혁신당, 정이한 몰랐나 


장성철 

한동훈, 부산 잡으면 창당급 영향력 

개혁신당, 2028 총선 쉽지 않아

장성철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한판승부]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 방송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FM 98.1 (18:00~19:30)
■ 진행 : 박재홍 아나운서
■ 대담 : 노영희 변호사,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

성공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박재홍> 

그러면 정당 얘기 나왔으니

 개혁신당 얘기를 잠깐 해보겠습니다. 


정이한 자작극 논란.


 지금 일파만파 커지고. 


처음에는

 그냥 


젊은 정치인이 


왜 저렇게 해 하고


 그냥 넘어갈 뻔했는데


 지금 국민의힘 

접근설 

그런 얘기까지 나온다면서요? 


◆ 곽우신>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누가 정이한에게 

접근했는지 몰라서 말하지 않는 게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모 후보 캠프에서 

이상한 제안을 했다며 끝장이다


 이렇게 주장했는데요. 


CBS 노컷뉴스 취재를 보면 


선거 전인

 5월 17일


 정이한 전 후보와 


당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측 

핵심 관계자들이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부산시에서

 맡을 중책이 언급되기도 했다. 


즉 단일화를 염두에 뒀다는 건데요. 


이준석 대표는


 결국

 박형준 후보 측에서 역할을 제안하면서


 사퇴와

 단일화를 언급했다는 거고요. 


반면

 박 전 후보 측에서는


 구체적인 직책이나 


단일화 대가는 

약속하지 않았다고 했고 


이런 가운데


 주진우 의원은 

.....

.....


국짐당....

준석당....


원수..지간이....

될것..같다는....요..??

댓글 1

  1. 태평천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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