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선호투표제가 잡음이 많은 이유는

메칸더v ·

조회 1,060 · 공감 0 · 댓글 6

1순위 2순위를 써내는데,
1순위 외 선호하는 자가 없을때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해서가 아닌가요.?
 
당원투표 할 자유도 당원 당사자에게 있고, 안할 자유도 당원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당원으로서 후보에 대해 충분히 파악을 못했다면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타당하다고 봅니다.
 
헌데,
의무적으로 2순위 선호를 기재한다는 것은 당원 의사가 왜곡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극복이 되는거죠?
 
극복이 안된다면.. 그것에 우선하는 이 투표제의 장점은 무엇이려나요..?
 
괜히 말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선호투표제를 하되 2순위 기재를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두면 되는것 아닐까요.
 
장치는 나타나는 문제점읗 업데이트하고 디테일하게 조정하면 되는데 이게 왜 이분법적으로 하자먈자 잡음인거려나요.

댓글 6

  1. 우리최고 ·
    그냥 이럴거면 결선투표를 하는게... 싶긴 하더군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2. 그리움둘 · · 공감 3
    의견에 잡음이 나오면
    원칙대로 하면 됩니다
    원칙은 결선투표입니다.
  3. 소년sj · · 공감 4
    당헌에 ’당대표 선거는 결선투표제로 한다‘라고 못 박혀 있으며, 결선투표제와 선호투표제가 각각 병립하는 개념임도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당대표 선거이외에는 결선투표제든 선호투표제이든 선택해서 해도 되지만 당대표 선거는 당헌을 개정해야 선호투표제가 가능합니다. 법을 다루는 입법부가 이런 당헌을 무시한다면 나라의 법령이 제대로 서지 않을것이기에 결선투표제로 해야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 것입니다.
  4. 메칸더v ·
    이해했습니다.
    그럼 결선투표제가 당연해보이는 상황인데요.

    선호투표제 주장하는 이들이 비교적 온당치 않은 주장을 펼치는 것으로 보이네요.
  5. 룰러헛다 ·
    잡음이 많아 보이게끔 하는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요...
  6. 메칸더v ·
    룰러헛다님// 그러니까요.. 그게 1푼이라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것 같아서 더 의심이 되고 신뢰가 안든다는거에요 굳이 그렇게까지 그걸. 그냥 당규대로 하자면 당규대로 하면 되는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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